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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등불

미래등불MIRAE DEUNGBUL
거 · 2014.05.07생토(土)연주 갑오 · 월주 기사 · 일주 무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어드마이어돈 – 프린세스섬조교사 · 지용철
출주9
1착1
2착1
3착4
승률11%
복승률22%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6입상력 10기세 4.9꾸준함 4.9스피드 10경험 5.9과거 출주 기록(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인
정면 돌파와 끝없는 추진으로 승장을 내달리는 팔자

연주의 갑목(거목의 시작)과 일주의 무인(산을 오르는 호랑이)이 겹쳐져, 막힘 없는 가속과 정면 돌파의 본능을 타고났습니다. 월주 기사의 포용적 흙기운이 이 거친 에너지를 길들이며, 목·화·토가 두텁게 깔려 있어 끝까지 힘을 쏟아내는 지칠 줄 모르는 주자(走者)입니다.

타고난 기질

거목 갑목이 정오의 말(오화)을 탄 순간의 폭발력이 당신의 본질입니다. 여기에 새벽 호랑이 인(寅)의 정면 돌파 본능이 더해져, 출발선에서부터 쉼 없이 달리는 체질입니다. 산을 오르는 호랑이처럼, 벽이 있어도 더 빠르게 치고 나가려는 마음가짐이 타고났습니다.

승부의 방식

당신은 초반부터 끝까지 속도를 잃지 않는 주자입니다. 월주 기사의 씨앗을 기르는 흙이 당신의 광기를 다스리며, 폭발과 지구력이 한 몸이 되어 장거리 경주에서 진가가 드러납니다. 정오의 햇빛 아래 온몸을 펼치듯, 펼쳐지는 순간의 스피드가 무기입니다.

조심할 흐름

금기운과 수기운의 부재가 약점입니다. 브레이크 없는 갑주(甲主)는 과로와 무리의 위험이 도사립니다. 시즌 중반 이후 페이스 조절을 잃으면, 무인의 큰 산처럼 굳어져 경주 중 급격한 체력 하락을 맞을 수 있습니다. 휴식의 시간을 의도적으로 만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경오10세~신미20세~임신30세~계유40세~갑술50세~지금 구간 경오(10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27서울 5R1200m–4500(+5)10/12안효리76.0s44.9배
4/29서울 6R1200m–7495(+4)9/11안효리76.3s33.9배
3/31서울 8R1200m–8491(-9)6/10안효리77.0s10.9배
2/24서울 5R1000m–2500(+2)3/12김태훈62.2s6.2배
8/13서울 4R1000m–3498(-1)3/12김태훈60.9s3.1배
7/9서울 5R1300m–9499(+2)2/10김태훈81.2s1.5배
6/3서울 2R1300m–7497(+5)1/9김태훈81.7s5.5배
4/16서울 1R1000m–1492(+4)3/9문세영61.3s5.6배
12/24서울 1R1000m–1488(+9)3/11문세영60.5s1.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404
1200m300
1300m2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916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