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갤럭시파워가 필라니케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라온에이스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필라니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블랙슈가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필라니케가 들어오면서 복승 20.6배가 쌍승 3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강대강까지 더하면 삼복승 327.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