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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파랑

솔파랑SOL PARANG
암 · 2015.04.01생화(火)연주 을미 · 월주 기묘 · 일주 정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샤프휴머 – 리스킨잇올조교사 · 최영주
출주15
1착3
2착3
3착1
승률20%
복승률4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7입상력 8.1기세 5.1꾸준함 4.6스피드 10경험 7.1과거 출주 기록(1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미
봄 생명력이 마른 땅을 지키며 오래 견디는 팔자

연주의 목(을)이 봄기운으로 생을 주지만, 일월주가 모두 미(양)의 마른 흙을 타고 있습니다. 오행에 금수가 비어 변화에 약하고, 토가 세 자리를 차지해 무겁고 안정적이되 경직되기 쉬운 구조입니다.

타고난 기질

정미의 화롯불이 기묘의 봄기운과 만나는 이 말은, 작지만 꺾이지 않는 체질입니다. 폭발적이지 않으되 악조건에서도 꺼지지 않는 심지—마른 여름 땅에서 피어난 봄풀처럼 질긴 생명력이 몸에 배어 있습니다. 장거리를 뛸수록, 어려운 코스일수록 그 진가가 드러나는 스타미나형 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처음 출발보다 후반 50m에서 기력을 모아내는 타입입니다. 토가 세서 무거운 몸을 극복하려면 꾸준한 훈련으로 근력을 다져야 하고, 일정한 페이스를 끝까지 지키는 경주 운영이 최고의 무기입니다. 스퍼트보다는 '끝까지 남아있기'—그것이 이 팔자의 승수입니다.

조심할 흐름

금수가 비어있기에 급변화하는 경마장 상황—날씨, 마장 상태, 페이싱의 급격한 변화에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토의 무거움이 부상 회복을 더디게 할 수 있으니, 조교사의 손길이 얼마나 섬세한지가 이 말의 수명을 좌우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무인9세~정축19세~병자29세~을해39세~갑술49세~지금 구간 무인(9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22서울 15R1400m–1481(+1)6/11신형철87.7s16.8배
7/4서울 12R1400m–5480(+13)9/10신형철89.5s5.2배
2/8서울 10R1200m–10467(+8)5/12신형철73.7s37.5배
12/22서울 15R1200m–6459(-16)4/11김동수73.6s15.9배
8/10서울 10R1200m–7475(+1)4/9이현종74.4s4.5배
7/6서울 10R1200m–4474(+1)3/9문성혁74.5s6.9배
6/9서울 10R1200m–7473(+17)2/11이현종73.7s9.7배
3/31서울 11R1400m–4––문성혁0.0s0.0배
2/16서울 10R1200m–4–5/12문성혁75.0s12.0배
1/13서울 7R1200m–11456(+1)1/11문성혁74.7s2.4배
12/16서울 7R1300m–12455(-6)7/12장추열82.2s5.9배
11/18서울 7R1300m–10461(-1)2/10박상우81.4s2.4배
10/27서울 8R1200m–12–2/12박상우75.1s2.0배
10/7서울 6R1000m–7462(-12)1/12박상우59.7s2.6배
7/28서울 8R1200m–7474(+8)8/8다나카77.7s13.4배
4/7서울 2R1000m–8466(-16)1/8김동수61.8s5.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914
1400m200
1300m201
1000m22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537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