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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천하

대호천하DAEHO CHEONHA
거 · 2015.04.20생화(火)연주 을미 · 월주 경진 · 일주 병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피스룰즈 – 로즈데이조교사 · 김동철
15전 무승
출주15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4입상력 1.4기세 4.2꾸준함 6.3스피드 5.7경험 7.1과거 출주 기록(1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인
새벽 빛으로 달리는 나무의 팔자

일주 병인은 새벽 숲 위로 떠오르는 태양처럼 기세가 크고 맹렬하며, 월주 경진의 금이 그 불을 부수고 결단하는 에너지로 다듬습니다. 연주 을미의 담대한 생명력이 받쳐주지만 수의 결핍은 흐름을 차단하는 위험을 암시합니다.

타고난 기질

새벽 호랑이 숲에서 만천하를 비추는 해가 떠오르는 형상입니다. 병화는 격렬하고 화려한 불로, 경금의 날카로운 결단력과 만나 가장 강렬한 가속도를 만듭니다. 태생부터 질주하는 기운이 몸에 밴 경주마로, 어떤 마장에서도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낼 수밖에 없습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는 처음부터 끝까지 선두를 치고 나가는 주행형입니다. 목이 화를 키우고 금이 그것을 직진의 힘으로 벼리니, 한번 레이스에 나서면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데 최고조입니다. 타고난 기세가 곧 승리의 무기이며, 앞 말을 따라잡으려는 욕심보다 자기 길을 뚫고 나가는 데 집중할 때 가장 강합니다.

조심할 흐름

수의 결핍이 이 마의 가장 큰 약점입니다. 불이 너무 크게 타오르면 제어가 어려워지고, 장거리에서 체력 소모가 심해지거나 돌발 상황에서 판단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목과 토가 두텁다는 것은 고집이 강하다는 뜻이니, 기수의 신호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자기 뜻대로 질주하려는 습벽을 조절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기묘5세~무인15세~정축25세~병자35세~을해45세~지금 구간 기묘(5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5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26서울 7R1700m–7449(-14)8/9정평수117.1s39.2배
4/27서울 1R1300m–5463(+1)6/12정평수81.6s34.1배
4/6서울 1R1300m–7462(-7)6/8문성혁83.8s13.4배
3/9서울 4R1300m–9469(+4)6/11정평수85.0s88.8배
2/16서울 2R1300m–6465(+14)4/10정평수85.0s88.3배
12/23서울 3R1300m–6–8/11정평수84.3s225.7배
12/8서울 2R1000m–4451(+1)7/11정평수63.5s175.9배
10/27서울 6R1000m–9450(+8)7/11정평수64.4s195.9배
9/15서울 4R1300m–7442(+3)7/12정평수84.5s115.9배
8/18서울 1R1200m–3439(-8)6/12정평수77.4s124.7배
7/21서울 4R1300m–4447(-8)10/10정평수87.5s78.7배
6/30서울 1R1000m–4455(-5)9/10정평수65.6s206.2배
4/21서울 1R1000m–8460(-3)10/11최원준65.7s235.4배
4/1서울 2R1200m–1463(-11)9/11조한별78.7s129.9배
12/23서울 3R1000m–5474(+18)12/12다비드67.1s123.6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정평수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정평수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정평수 콤비 11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000m 부진이 말은 1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0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700
1000m500
12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5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