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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스털링STIRLING
암 · 2015.03.24생토(土)연주 을미 · 월주 기묘 · 일주 기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리미트리스비드 – 호재너즈송조교사 · 정호익
출주6
1착1
2착0
3착1
승률17%
복승률1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4입상력 5.8기세 6.1꾸준함 4.7스피드 9.8경험 4.9과거 출주 기록(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해
봄 담에서 큰물로 흐르는 말의 팔자

연주의 목(을)이 생명력 있게 뻗어나가고, 월주의 봄(묘)에서 깨어나지만, 일주에서 토(기)와 수(해)가 맞부딪혀 적실지 잠길지 갈리는 순간을 맞습니다. 토가 두텁되 화·금이 없어 통로를 잃은 마(馬)는 에너지를 쏟아내되 막힐 때 미끄러질 위험을 지닙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 아침(묘)의 푸른 생명력으로 태어났으나, 초겨울 밤(해)의 큰물과 마주합니다. 밭흙(기)은 수분을 품으려 들지만 물은 넘쳐나려 하고—적실지 몸을 불릴지, 잠겨 헤맬지 경계 위에 선 기질입니다. 담(을)의 끈기는 있으되, 흙의 무게가 발목을 붙잡습니다.

승부의 방식

파열구간에서 가장 큰 힘을 냅니다. 앞선 세 박자(연·월)의 생명력이 일주의 갈등으로 폭발하면, 그 순간 물과 흙이 엉기며 만드는 추진력이 결과를 가져옵니다. 하지만 일관된 주력보다는 터질듯 몰아붙이는 식의 승부가 체질이라, 후반부 체력 관리가 승패를 나눕니다.

조심할 흐름

토기(토)가 겹쳐 진흙처럼 답답해질 때 주의하세요. 화(불)와 금(칼)이 없어 막힌 에너지를 풀 길이 없으면, 순간 무게에 짓눌려 발을 헛딛거나 코스를 이탈합니다. 물의 흐름(해)에 맡기되 토의 저항을 과신하면 안 됩니다—유연함이 생명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6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무인6세~정축16세~병자26세~을해36세~갑술46세~지금 구간 무인(6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13서울 3R1000m–9477(-2)4/12박태종61.6s10.8배
1/20서울 6R1000m–10479(-11)11/12페로비치64.4s6.9배
12/24서울 1R1000m–12490(+7)1/12페로비치61.5s1.8배
11/26서울 1R1000m–8483(-3)3/12페로비치61.2s12.8배
10/21서울 1R1000m–7486(-4)7/11김철호62.1s14.5배
9/23서울 2R1000m–3490(-5)6/12최범현63.1s17.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6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6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