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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파이

맥파이MAGPIE
암 · 2015.04.30생화(火)연주 을미 · 월주 경진 · 일주 병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맘보트레인 – 모델액트리스조교사 · 곽영효
출주12
1착2
2착3
3착0
승률17%
복승률42%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8입상력 7.2기세 5.2꾸준함 4.8스피드 8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자
한밤 물 위의 해, 때를 읽는 팔자

병화(太陽)의 기세가 자수(寒水)에 눌려 있으며, 토(土)가 두텁게 깔린 사주입니다. 태양의 화력보다는 겨울밤의 습도와 봄 흙의 무게를 읽어내는 마(馬)로, 기후와 트랙 상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감각형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한밤의 물(子)이 태양(丙)을 누르고, 봄 흙(辰)과 여름 마른 흙(未)이 두텁게 깔려 있습니다. 이는 직진의 화력보다는 지면의 습기, 트랙의 질감, 바람의 방향 같은 미세한 조건들을 본능적으로 감지하는 섬세한 신경계를 가진 말입니다. 겨울밤 같은 이 기질은 과도한 자극에 쉽게 흔들리지만, 한번 리듬을 잡으면 조용히 그 흐름을 탄다.

승부의 방식

경(庚)의 결단력과 을(乙)의 유연성이 함께 작동합니다. 도주하기보다는 뒤에서 상황을 재며 정확한 타이밍에 스퍼트를 터뜨리는 전술형입니다. 초반 급행군단과의 경쟁보다는 중반 이후 필드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막판 직선에서 토의 무게감을 딛고 추진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장거리일수록 본령이 드러난다.

조심할 흐름

물 위의 태양은 불안정한 위치입니다. 날씨가 급격히 변하거나 트랙이 질어지는 조건에서 신경과민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토가 과하면 무거움으로 변할 수 있으니, 과도한 체중 관리나 운동 강도로 본래의 민첩성을 잃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계절 변화와 습도 관리가 경기력을 좌우하는 말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기묘9세~무인19세~정축29세~병자39세~을해49세~지금 구간 기묘(9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12서울 8R1200m–5–7/14김동수75.2s13.3배
11/1서울 13R1400m–11493(-5)6/14이동진87.5s13.7배
8/23서울 7R1700m–11498(-6)5/11함완식113.3s9.6배
7/25서울 12R1700m–6504(-2)5/10함완식112.9s4.8배
7/11서울 7R1200m–8506(+14)6/8김용근76.1s2.2배
2/23서울 7R––1––박태종0.0s9,999.9배
12/1서울 7R1300m–7492(-15)4/12이현종81.0s9.2배
10/6서울 7R1200m–6507(-12)2/11이현종74.7s15.6배
8/25서울 10R1300m–9519(+4)9/9함완식82.5s11.9배
6/8서울 8R1300m–8515(+4)2/10정정희81.1s17.7배
4/20서울 7R1300m–3––정정희0.0s0.0배
3/17서울 5R1300m–2–1/12김동수82.6s16.8배
2/16서울 2R1300m–7511(+8)1/10김동수84.5s1.7배
1/13서울 1R1000m–8503(-19)2/12김동수62.8s53.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523
1200m301
17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22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