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만석지기가 쫓길 일 없이 천지애가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땡큐마더는 1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밀키셰리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천지애가가 들어오면서 복승 29.9배가 쌍승 9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밀키셰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347.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