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천년의바람

천년의바람CHEONNYEONUI BARAM
거 · 2016.03.22생수(水)연주 병신 · 월주 신묘 · 일주 계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사이먼퓨어 – 베스트코리안조교사 · 문병기
22전 무승
출주39
1착2
2착2
3착2
승률5%
복승률1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4입상력 3.3기세 2.9꾸준함 5.2스피드 9.8경험 9.4과거 출주 기록(3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묘
봄 비에 촉촉이 자라되, 예리함 품은 팔자

계묘 일주는 봄풀에 스미는 이슬비처럼 조용히 자라나는 기질이지만, 신묘 월주의 예리한 금기운과 병신 연주의 뜨거운 화기운이 어우러져 민첩하고 순발력 있는 주자가 됩니다. 목·금이 두텁고 토가 비었기에 가볍고 빠르되, 섬세한 발걸음으로 게이트를 재는 주(馬)입니다.

타고난 기질

계묘의 봄풀 같은 부드러움은 타고난 예민함과 민감한 감각을 품고 있습니다. 이슬비처럼 스며드는 성품은 트랙의 미세한 변화, 관중의 움직임, 기수의 신호를 즉각 포착합니다. 조용하지만 깊게 자라나는 기운이 축적되어, 경주 내내 잔잔한 집중력을 유지하는 주입니다.

승부의 방식

신묘의 날카로운 금기운은 발걸음을 더욱 정교하고 재빠르게 만들고, 병신 연주의 햇빛 같은 화기운이 직선 코스에서의 폭발력을 제공합니다. 초반부터 차분하게 리듬을 잡되, 최후의 직선에서는 예리한 신경과 뜨거운 에너지로 한 번에 치고 나가는 스타일입니다. 보폭이 일정하고 안정적이되 마지막 순간의 결정력이 돋보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의 에너지가 비어있기에 무게감 있는 훈련이나 장거리 지구력을 요하는 경주에서는 체력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리함과 민첩함이 장점이지만, 과도한 자극이나 불규칙한 조교는 신경을 곤두세우게 만들어 부상 위험을 높입니다. 안정적인 리듬과 꾸준한 페이스 훈련이 이 주의 능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립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임진5세~계사15세~갑오25세~을미35세~병신45세~지금 구간 임진(5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4/29서울 7R1400m–10496(+5)8/11조한별87.5s15.5배
3/18서울 9R1400m–4491(-1)7/12조한별88.2s81.2배
2/11서울 10R1800m–5492(-2)7/12조한별120.6s150.0배
10/30서울 8R1400m–7494(+5)9/10정정희88.7s57.2배
7/30서울 11R1400m–3489(-2)9/10조한별89.4s36.6배
6/26서울 11R1400m–11491(-4)6/11박상우88.7s43.5배
5/29서울 10R1800m–5495(+9)6/7김옥성120.4s18.6배
5/7서울 8R1700m–3486(-5)6/10박상우113.3s9.7배
4/3서울 10R1700m–10491(-2)5/11박상우111.8s34.9배
3/13서울 8R1700m–5493(-5)6/7박상우110.8s9.7배
2/20서울 8R1700m–1498(-1)2/12박상우110.9s44.1배
1/29서울 8R1800m–8499(-1)5/14박상우120.6s73.1배
12/25서울 9R1800m–8500(+3)9/10정평수120.1s51.0배
12/12서울 9R1800m–8497(+15)8/12이용호120.6s82.2배
8/14서울 7R1400m–12482(-6)11/12하정훈89.2s9,999.9배
7/4서울 6R1400m–7––하정훈0.0s0.0배
5/16서울 6R1200m–8488(+4)10/14하정훈75.3s19.6배
4/4서울 6R1400m–13484(+2)11/14하정훈87.8s167.5배
2/28서울 9R1200m–1482(+1)9/14하정훈75.3s73.3배
12/19서울 11R1400m–5481(-7)7/14하정훈88.5s9,999.9배
11/1서울 13R1400m–14488(-4)4/14하정훈87.2s22.4배
8/29서울 12R1300m–1492(-6)8/11송재철81.9s12.0배
7/26서울 7R1300m–5498(+11)8/12다비드82.2s25.6배
6/28서울 5R1300m–7487(-7)1/12다비드82.1s7.5배
2/8서울 4R1200m–10494(+3)3/12다비드75.1s32.3배
1/5서울 5R1200m–9491(-3)5/11이동하76.5s21.7배
11/30서울 6R1000m–5494(+6)4/10이동하61.7s4.7배
11/3서울 6R1000m–11488(+7)4/11다나카60.7s46.6배
9/28서울 3R1000m–9481(+3)5/12다나카61.7s69.4배
8/17서울 10R1000m–6478(+6)8/10다나카63.6s15.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400m 부진이 말은 14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400m 9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청색 안장 부진이 말은 청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청색 안장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하정훈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하정훈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하정훈 콤비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800m 부진이 말은 18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8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1012
1400m900
1300m612
1800m500
1200m501
1700m4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926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