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나올스나이퍼가 청산영웅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늘었던 나올스나이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청산영웅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청산영웅이 들어오면서 복승 7.2배가 쌍승 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패스트트랙까지 더하면 삼복승 2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