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부스터로켓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마바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아이스스타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마바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마바위가 들어오면서 복승 25.4배가 쌍승 4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송암티즈까지 더하면 삼복승 22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