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독보천하

독보천하DOKBO CHEONHA
암 · 2017.03.14생금(金)연주 정유 · 월주 계묘 · 일주 경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포리스트캠프 – 코인도르조교사 · 배휴준
출주13
1착1
2착2
3착1
승률8%
복승률2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9입상력 5.8기세 1.8꾸준함 3.8스피드 10경험 6.7과거 출주 기록(1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자
봄날 물을 타고 나는 무쇠 말의 팔자

경자일주는 물을 낳는 무쇠의 단단함과 겨울밤의 차가운 흐름을 가졌고, 계묘월주는 봄날 스며드는 이슬비처럼 부드럽게 파고드는 수(水) 에너지로 강화됩니다. 정유년주의 가을 저녁 화롯불은 금을 단련하는 작은 불로, 금·수 두텁고 토 없는 구조에서 끝없이 '흘러가며 부딪히고 단련되는' 삶의 패턴을 만듭니다.

타고난 기질

물을 낳는 단단한 무쇠에 봄의 생동감이 더해진 경마입니다. 차갑고 예리한 도끼날 같은 순발력과 봄날 토끼처럼 민첩하게 튀어나가는 반응성이 함께 있어, 스타트 라인에서 순간의 가속력은 탁월합니다. 그러나 금·수만 두텁고 토(땅)가 비어있어 '흘러만 가는' 경향이 강합니다.

승부의 방식

이 경마는 쇠를 단련하는 가을 불처럼, 반복된 자극 속에서 오히려 더 단단해지는 타입입니다. 초반 스프린트는 압도적이지만, 중반 이후 수(水)의 흐름을 타며 말을 차분히 이끌어가는 기수를 만날 때 진가가 드러납니다. 물 위에서 흔들리지 않는 무쇠처럼, 장거리 경주에서 끝까지 맥을 놓지 않는 골목까지의 추진력이 무기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가 없다는 것은 '쉬는 법'이 없다는 뜻입니다. 계절이 바뀔 때, 특히 여름 습열한 때 금·수 에너지가 과열되어 예민해질 수 있으니, 조련 강도를 의도적으로 낮춰야 합니다. 또한 물만 흐르다 보면 방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일관된 트레이닝 루틴과 명확한 목표 설정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임인3세~신축13세~경자23세~기해33세~무술43세~지금 구간 임인(3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13서울 8R1200m–1494(-11)12/13정정희75.6s198.8배
5/8서울 6R1200m–8505(+8)7/13문성혁76.5s31.7배
4/4서울 6R1400m–3497(-6)14/14박현우89.9s96.7배
2/28서울 12R1400m–2503(+5)10/14이혁90.4s62.4배
12/5서울 6R1400m–4498(+2)14/14조상범89.8s34.7배
11/1서울 13R1400m–13496(+3)5/14조재로87.3s4.6배
8/1서울 11R1200m–10493(+11)9/11김용근74.8s17.6배
6/20서울 9R1200m–1482(-12)5/11김용근75.2s10.4배
1/18서울 10R1200m–2494(-6)6/11조재로74.7s4.1배
12/14서울 8R1000m–12500(+3)3/12조재로60.7s3.1배
11/9서울 9R1000m–7497(+1)1/9조재로60.4s1.1배
10/6서울 1R1000m–6496(+2)2/12조재로60.0s2.7배
9/1서울 2R1000m–4494(+3)2/12조재로61.3s1.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500
1400m400
1000m414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31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