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관악함성

관악함성GWANAK HAMSEONG
거 · 2014.04.04생목(木)연주 갑오 · 월주 정묘 · 일주 을사간지 산술 관점혈통 · BENNY THE BULL – ESKIMO MOM조교사 · 이관호
34전 무승
출주34
1착0
2착2
3착5
승률0%
복승률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0.8입상력 4.3기세 5.2꾸준함 5.4스피드 8.1경험 9과거 출주 기록(3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사
일주 을사: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아침 햇불(사)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목·화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토·금·수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무진1세~기사11세~경오21세~신미31세~임신41세~지금 구간 기사(11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26서울 11R1700m–4456(-2)9/12안토니오112.7s24.0배
6/21서울 9R1700m–4458(+7)8/12박을운113.5s12.2배
2/9서울 7R1700m–4451(-2)6/11김용근113.5s40.7배
1/5서울 8R1700m–5453(-11)3/12안토니오112.5s26.2배
12/8서울 8R1700m–7464(+8)5/12안토니오112.7s29.2배
10/26서울 10R1700m–7456(+1)4/11안토니오111.7s33.9배
9/1서울 6R1700m–8455(-4)8/11안토니오112.9s14.7배
7/21서울 8R1700m–1459(-1)4/9안토니오113.3s12.2배
6/16서울 3R1700m–3460(+4)2/9안토니오112.4s14.0배
5/4서울 9R1700m–8456(-5)7/10이동하112.1s78.6배
4/6서울 8R1300m–9461(-5)8/12빅투아르82.2s17.6배
3/10서울 2R1700m–3466(+9)6/9이동하113.8s23.6배
1/13서울 9R1700m–2457(+2)3/9이동하115.0s18.7배
12/2서울 8R1700m–1455(+6)6/12임기원112.3s38.8배
10/27서울 11R1700m–2449(-4)10/12안토니오115.6s11.0배
9/29서울 8R1700m–5453(-1)5/12이찬호112.7s6.0배
8/18서울 7R1700m–4454(+7)2/10누네스111.3s9.6배
6/23서울 9R1700m–8447(-11)6/9빅투아르114.1s7.8배
5/19서울 9R1700m–1458(-3)3/12빅투아르112.0s8.3배
4/21서울 9R1700m–7461(+3)6/12장추열113.3s7.4배
3/17서울 8R1700m–11458(-1)3/9장추열113.2s4.0배
2/10서울 8R1700m–3459(-7)3/12장추열115.9s7.8배
1/21서울 4R1000m–5466(-3)4/12박을운63.0s26.1배
12/3서울 2R1200m–5469(+6)8/12빅투아르77.0s14.3배
10/28서울 5R1000m–4463(+1)9/11유승완62.2s15.1배
9/17서울 4R1300m–1–8/9문세영82.5s6.0배
8/12서울 7R1000m–4462(+4)5/10문세영61.1s17.6배
7/1서울 6R1000m–7458(-6)5/10안토니오62.1s26.0배
5/21서울 6R1300m–11464(+6)9/12하정훈83.2s94.1배
4/23서울 6R1300m–9458(+2)6/12이철경82.6s172.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000m 부진이 말은 1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0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700m2107
1000m700
1300m5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407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