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원더풀힐스

원더풀힐스WONDERFUL HEELS
암 · 2016.03.01생수(水)연주 병신 · 월주 경인 · 일주 임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테스타마타 – 오로라Ⅱ조교사 · 손영표
출주12
1착0
2착0
3착1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7입상력 2.8기세 2.5꾸준함 5.4스피드 6.7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오
물과 불이 정면 충돌하는 격렬한 승부를 타고난 팔자

임오 일주의 물과 불이 정면으로 만나는 격렬함에, 경인 월주의 호랑이 같은 결단력과 병신 연주의 태양 같은 화려함이 더해집니다. 화·금이 두텁고 토가 비어 있어 안정보다는 폭발적 순간을 살아가는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불을 가로지르는 큰 강처럼, 이 말은 타고나면서부터 정면 승부를 피할 수 없습니다. 경인의 호랑이처럼 새벽부터 눈을 뜨고 먹이를 노리며, 병신의 태양처럼 온 경마장을 밝히는 존재감을 지녔습니다. 격렬함 속에서 피어나는 기질—이것이 이 말의 타고난 본성입니다.

승부의 방식

출발선부터 갈리는 싸움입니다. 큰 강의 흐름처럼 한번 움직이면 돌이킬 수 없는 속도감이 있고, 호랑이의 발톱처럼 순간의 결정이 경기를 가릅니다. 토가 없어 중간 안정이 약하므로, 초반 폭발이냐 후반 체력이냐—극단으로 나뉘는 경주마입니다. 승리할 땐 화려하게, 지면 처참하게.

조심할 흐름

물과 불의 충돌은 아름답지만 위험합니다. 토의 부재로 중심을 잡기 어려운 시기, 특히 계절 전환기(봄·가을)에 무리한 경주는 피해야 합니다. 과도한 훈련, 무리한 페이스 조절은 이 말의 강함을 오히려 꺾을 수 있습니다. 격렬함을 통제하는 것이 장수의 길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신묘2세~임진12세~계사22세~갑오32세~을미42세~지금 구간 신묘(2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25서울 6R1400m–6449(-9)10/12방춘식92.7s72.0배
7/12서울 4R1300m–9458(+47)9/9다비드85.7s9.3배
8/11서울 4R1300m–6411(-6)11/12김정준85.9s26.5배
6/1서울 1R1300m–1417(-8)5/8조재로84.0s8.7배
5/5서울 4R1000m–2425(+1)6/12김효정63.0s10.7배
4/6서울 4R1000m–4424(+7)4/12김효정63.1s46.4배
2/17서울 2R1300m–3417(-13)6/10김효정84.9s10.7배
1/6서울 2R1300m–12430(-4)8/12유승완84.4s226.1배
12/1서울 2R1300m–11434(-1)10/11조재로84.5s28.5배
10/27서울 3R1300m–9435(-10)4/10조재로84.2s14.5배
9/30서울 1R1000m–8445(+13)3/11조재로63.3s46.2배
8/25서울 2R1000m–10432(-5)6/12이찬호64.3s117.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700
1000m4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20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