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갑오데이

갑오데이GABO DAY
거 · 2016.03.08생토(土)연주 병신 · 월주 신묘 · 일주 기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엑톤파크 – 콜리모어홀조교사 · 김재섭
출주14
1착3
2착1
3착2
승률21%
복승률2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9입상력 7.5기세 2.9꾸준함 2.9스피드 10경험 6.9과거 출주 기록(1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축
묻혀 있던 힘을 타고 빠르게 터뜨리는 경주마의 팔자

흙이 겹으로 쌓인 일주(기축)에서 묵혀 있던 에너지가 월주 신금의 예리함으로 벼려지고, 연주 병화의 광대한 불길로 한껏 분출된다. 토·금이 두텁고 수가 비어 있어, 서서히 여물어 순간적으로 폭발하는 힘의 궤적을 그린다.

타고난 기질

겹으로 누적된 흙의 무게, 그 안에서 천천히 여물어 나오는 힘. 이 마는 어린 시절부터 조용하고 끈기 있게 자신을 다듬어왔다. 겨울 새벽의 찬 기운 속에서 태어난 체질이라 섣불리 드러내지 않지만, 일단 경주로에 나서면 봄 토끼처럼 민첩하고 신금의 날카로움으로 트랙을 가른다.

승부의 방식

후반부로 갈수록 강해지는 마다. 초반은 차분하게 집단 속에서 위치를 잡다가, 막판 200미터 지점에서 병화의 거대한 불길을 펼친다. 기축의 무게감과 신금의 정밀함이 만나 '한 점으로 집중된 폭발력'을 낸다. 조교사들은 이 마의 진정한 스피드를 후반 스팬트에서만 본다.

조심할 흐름

수가 비어 있다는 것은 유연성의 부족을 뜻한다. 경주 중 갑작스러운 페이스 변화나 상황 전개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할 수 있다. 토·금이 두텁다 보니 한번 고집이 생기면 고치기 어렵고, 부상 회복도 더디다. 과훈련을 피하고 리듬감 있는 조교가 필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임진9세~계사19세~갑오29세~을미39세~병신49세~지금 구간 임진(9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0부경 7R1400m–11470(-17)12/12정동철89.2s71.7배
11/29부경 3R1400m–8487(-4)13/13조인권93.8s70.4배
10/31부경 7R1200m–13491(+15)12/14요아니스76.7s16.8배
8/21부경 13R1200m–3476(+3)2/9요아니스73.7s10.6배
9/27부경 9R1200m–5473(+1)6/10김철호74.2s7.3배
8/30부경 9R1200m–12472(-12)12/12이효식76.5s9.1배
5/12서울 9R1800m–4484(+5)14/15박재이123.4s122.7배
4/7부경 5R1600m–3479(+3)9/16프랑소와103.7s46.1배
3/10부경 5R1400m–3476(-3)7/11서승운88.2s4.9배
2/15부경 7R1300m–3479(+2)1/12서승운80.6s1.5배
1/20부경 2R1300m–3477(+1)1/9유현명81.8s1.2배
12/14부경 4R1300m–6476(+3)1/12유현명82.1s1.5배
11/16부경 3R1300m–6473(-14)3/11조인권81.4s5.1배
10/26부경 2R1000m–1487(+15)3/12조인권61.6s2.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401
1300m434
1400m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부경1336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