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올백

올백ALL BAEK
암 · 2017.02.12생금(金)연주 정유 · 월주 임인 · 일주 경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한센 – 히어컴즈서머조교사 · 강성오
출주13
1착3
2착0
3착1
승률23%
복승률2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8.2입상력 5.8기세 3꾸준함 3.1스피드 10경험 6.7과거 출주 기록(1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오
두들겨져 단단해지는, 불 속의 무쇠를 타고난 팔자

경오 일주의 벼리지 않은 무쇠가 정오의 불로 담금질되고, 임인 월주의 큰 물과 정유 연주의 심지 불이 겹칩니다. 화·금의 두터운 오행이 강렬한 분기와 예리한 끝을 만들어, 가혹한 훈련 속에서 더욱 날카로워지는 경주마의 본성입니다.

타고난 기질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가 한여름 정오의 불에 달궈지는 기질입니다. 거친 광물에서 출발하지만, 불 위에 놓여 자연스럽게 담금질되고 있죠. 정유의 심지 불과 임인의 흐르는 물이 그 과정을 반복하면서, 태어날 때부터 강철 같은 체질을 갖춘 경주마입니다. 고통을 견딜 수 있고, 오히려 그 속에서 더 완성됩니다.

승부의 방식

경오의 정오 불은 한 점으로 집중되는 순간의 힘입니다. 스타트라인부터 전력을 다해 치고나가는 스프린터형이며, 임인 호랑이의 새벽 숲처럼 어두운 조건에서도 본능적으로 길을 찾습니다. 화·금 오행이 강한 만큼 직선적이고 거침없는 질주 — 한 방의 폭발력으로 결정짓는 경주마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의 기운이 비었다는 것이 약점입니다. 화·금이 과하게 작용하면 무리하게 달려 발을 상하거나, 경정신만 세워 피로를 못 느끼다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임인의 물이 경오의 무쇠를 너무 차갑게 식히면 경직되기도 하니, 조교사의 손길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휴식과 리듬감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신축3세~경자13세~기해23세~무술33세~정유43세~지금 구간 신축(3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5서울 7R1200m–3472(-2)12/12송재철78.4s6.7배
10/10서울 7R1200m–11474(-3)7/12송재철73.9s145.8배
8/14서울 9R1200m–3477(-2)10/12송재철74.2s9,999.9배
6/13서울 9R1200m–1479(+5)11/13이현종74.4s6.5배
5/1서울 6R1200m–14474(+2)5/14이현종72.6s100.9배
2/5서울 11R1400m–10472(+4)14/14이혁90.5s12.2배
12/19서울 9R1200m–1468(-7)4/13송재철73.1s9,999.9배
11/14서울 12R1400m–10475(-3)12/12송재철89.7s12.7배
7/18서울 9R1200m–7478(+8)1/10송재철73.7s3.6배
6/28서울 4R1200m–2470(-5)1/12송재철73.8s8.6배
2/22서울 6R1200m–9475(-1)3/10김용근75.0s2.9배
1/18서울 7R1000m–9476(+8)7/12함완식62.0s4.6배
12/21서울 1R1000m–2468(-7)1/12함완식61.0s1.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923
1400m200
1000m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33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