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도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검포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화이트퀸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검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에이스솔롱고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검포가 들어오면서 복승 21.2배가 쌍승 5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구름손짓해까지 더하면 삼복승 21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