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굿센스

굿센스GOOD SENSE
거 · 2016.04.06생토(土)연주 병신 · 월주 임진 · 일주 무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STREET SENSE – KINSEY조교사 · 박종곤
20전 무승
출주20
1착0
2착3
3착2
승률0%
복승률1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2입상력 5기세 3.8꾸준함 4.3스피드 8.6경험 7.7과거 출주 기록(2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오
화·토의 열기 속에서 광활하게 질주하는 팔자

연주의 태양 같은 화(丙)와 일주의 달궈진 산 무오(戊午)가 만나 극도로 집중된 추진력을 낳습니다. 월주 임진의 물이 이 열기를 다독이지만 목의 부재로 유연성이 부족해, 곧게 뻗은 직선 질주의 운명입니다.

타고난 기질

불에 달궈진 산처럼, 이 마는 순간의 폭발력이 극대입니다. 연주의 태양 병(丙)이 내려쬐고 일주 오(午)의 정오 열기가 마체를 한껏 단단하게 만들어, 출발선에서 곧바로 최고조의 에너지를 뿜어냅니다. 한번 불이 붙으면 산처럼 막힐 수 없는 질주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의 승리는 초반 폭발과 중반 유지에서 나옵니다. 화·토 투층이 두텁기에 스타트 후 중원까지 압도적 페이스를 잃지 않으며, 월주 임진의 용(辰)이 기술적 회전력을 보태 코너를 날카롭게 돕습니다. 다만 목이 비어 유연한 변화는 어려우니, 같은 페이스로 일관되게 달릴 때 가장 강합니다.

조심할 흐름

열기만으로는 마지막 직선까지 버티지 못합니다. 화와 토의 소모가 심해 후반 50m에서 탈진 위험이 큽니다. 목의 부재로 심신의 회복력이 약하므로, 과도한 훈련과 연전은 피해야 하며, 경주 간 충분한 휴식이 생명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계사10세~갑오20세~을미30세~병신40세~정유50세~지금 구간 계사(10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2/26서울 6R1800m–1499(-10)13/13빅투아르123.8s17.3배
12/19서울 10R1400m–5509(-4)9/13이혁89.4s11.7배
10/24서울 5R1400m–4513(+15)6/12최범현88.8s71.9배
7/18서울 6R1400m–1498(+4)10/12이혁89.1s6.5배
4/11서울 9R1800m–11494(-10)3/14이혁118.7s4.5배
2/21서울 14R1700m–5504(+1)10/12이용호116.0s5.9배
12/5서울 7R1400m–11–3/14이혁88.6s2.8배
10/23서울 11R1400m–9503(+7)13/14이혁90.7s3.3배
8/23서울 5R1400m–5496(-1)2/9이혁86.8s5.1배
7/18서울 8R1300m–11497(+16)2/11이혁82.2s18.0배
10/13서울 4R1300m–4481(-6)2/10이혁81.6s23.6배
9/1서울 4R1300m–10487(+4)8/12이혁82.4s58.3배
7/6서울 4R1300m–9483(-11)8/8김동수84.0s31.0배
6/9서울 6R1300m–9494(+10)7/11김덕현83.1s67.5배
4/7서울 9R1300m–10484(-5)11/12이준철83.4s43.5배
3/3서울 4R1000m–7489(+5)6/12유승완62.5s88.1배
1/6서울 7R1300m–9484(-2)12/12유승완84.7s43.7배
12/1서울 8R1300m–9–7/12박태종83.1s19.9배
9/30서울 7R1300m–5486(+9)9/12이철경83.5s18.1배
8/25서울 8R1000m–3477(-5)4/9이준철62.3s43.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보라색 안장 부진이 말은 보라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보라색 안장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902
1400m602
1800m201
10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00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