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베네딕트

베네딕트BENEDICT
수 · 2016.05.01생수(水)연주 병신 · 월주 임진 · 일주 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CREATIVE CAUSE – JACQUI'S PROMISE조교사 · 심승태
출주14
1착2
2착2
3착1
승률14%
복승률2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4입상력 6.5기세 3.6꾸준함 4.5스피드 9.1경험 6.9과거 출주 기록(1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미
흙과 물의 조화로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팔자

연주의 화(火)가 기초 에너지를 밝게 밀어붙이지만, 월주와 일주에 모두 수(水)가 있어 그 추진력을 차분히 다스립니다. 토(土)가 두텁게 깔려 있어 꾸준함과 인내의 마는 우직한 에너지를 타고났습니다.

타고난 기질

이슬비처럼 스며드는 계(癸)가 마른 흙 미(未)에 깊이 박혀 있습니다. 경주마로서 이는 폭발적 스타트보다 경주 후반부로 갈수록 흙을 차고 일어서는 강인함을 뜻합니다. 연주의 태양 병(丙)이 총명함으로 받쳐주지만, 목(木)이 없어 턴을 재빠르게 꺾는 것보다 직선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임(壬)의 큰 강이 월주에서 흐르고, 봄 아침의 젖은 흙 진(辰)이 뒷받침합니다. 장거리 레이스에서 페이스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중반부부터 점진적으로 올라오는 주법이 특기입니다. 마구간에서의 단련과 컨디션 관리에 성실한 만큼, 경기 경험이 쌓일수록 성적이 오르는 늦깎이형 경주마입니다.

조심할 흐름

가을 문턱의 쇠 신(申)이 화의 에너지를 자르고 있어, 한여름 피크를 지난 뒤 급격한 체력 저하가 올 수 있습니다. 토가 두텁지만 목이 전무해 상처 회복이 더딘 편입니다. 장기 휴마나 무리한 복귀는 금물이며, 계절 변화에 따른 정밀한 건강 진단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계사2세~갑오12세~을미22세~병신32세~정유42세~지금 구간 계사(2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8서울 11R1200m–5485(+1)5/11이동국75.0s24.4배
11/3서울 8R1700m–2484(+11)8/12이혁111.8s15.4배
9/29서울 8R1600m–7473(-6)8/10이혁102.8s12.8배
8/24서울 11R1900m–8479(-9)8/8김동수128.1s5.0배
6/23서울 7R1800m–9488(+1)4/9안토니오120.0s5.7배
5/25서울 9R1800m–3487(-2)2/12안토니오117.0s4.8배
4/27서울 10R1800m–7489(-2)7/12김동수118.6s3.0배
3/24서울 9R1700m–6491(+11)3/12김동수111.0s13.1배
2/17서울 8R1400m–12480(-16)8/11임기원89.5s20.8배
1/19서울 10R1300m–2496(+6)1/11김동수81.3s1.8배
12/16서울 7R1300m–11490(+3)2/12김동수81.0s4.4배
11/18서울 7R1300m–9487(+2)1/10김동수81.4s10.0배
10/27서울 7R1000m–10485(+4)5/11김정준62.0s44.7배
9/29서울 10R1000m–8481(+20)9/12이찬호62.7s64.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800m301
1300m323
1700m201
10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42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