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다크플레이어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레전드킹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베네딕트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울탱크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레전드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108.0배가 쌍승 15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흥복드림까지 더하면 삼복승 37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