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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보스

하와이보스HAWAII BOSS
거 · 2014.03.22생수(水)연주 갑오 · 월주 정묘 · 일주 임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SKY MESA – AMY'S GOLD조교사 · 서홍수
24전 무승
출주24
1착0
2착5
3착2
승률0%
복승률21%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입상력 5.7기세 7.3꾸준함 5.1스피드 9.1경험 8.2과거 출주 기록(2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진
봄날 강에 용이 일어나는 팔자

연주의 갑목(밀어붙이는 시작)이 월주 정화(오래 지키는 불)를 밀어올리고, 일주 임진(용이 이는 강)에서 그 흐름이 사건을 만든다. 목화의 연쇄가 강렬하되 금이 없어 조절력이 약한 팔자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날 새벽부터 정오까지 일관되게 움직이려 하는 기질을 타고났다. 갑목의 밀어붙이는 힘이 용의 움직임을 깨우고, 임진의 큰 흐름 속에서 제 발을 멈추지 못한다. 한 번 길을 잡으면 곧장 내달으려는 성정이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경주는 '흐름이 곧 승리'가 되는 형태다. 초반부터 정화의 인내와 임진의 큰 수(水)가 어우러져 중거리에서 페이스를 잃지 않는다. 목화의 두터운 오행이 스스로를 태우며 앞으로 나아가는 방식—군중 속에서 자기 리듬을 지키되, 그 리듬이 다른 말들을 밀어낸다.

조심할 흐름

금의 공백이 위험하다. 금은 조절과 제동의 오행인데, 이 말은 밀어붙이는 힘과 흐르는 힘만 있고 그칠 줄을 모른다. 목화의 기운이 너무 강해 과호(過號)하거나 후반 탈진하기 쉽다. 한 판의 경주에서 정확한 페이스 조절—즉 언제 멈춰서야 하는지 배우는 것이 숙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무진5세~기사15세~경오25세~신미35세~임신45세~지금 구간 무진(5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5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3서울 8R1700m–6474(+5)4/12이현종110.4s21.5배
10/6서울 10R1700m–12469(+6)6/12이현종111.1s15.7배
9/8서울 9R1800m–6463(-5)5/11이동하119.1s21.5배
8/11서울 12R1700m–5468(+3)2/10이현종112.1s9.5배
7/7서울 10R1700m–2465(-7)2/9마누엘112.6s42.6배
6/8서울 9R1700m–6472(-4)6/7송재철110.5s15.3배
4/27서울 10R1800m–8476(-2)9/12안토니오119.0s9.0배
4/7서울 10R1800m–1478(+3)5/12김용근119.1s6.7배
3/3서울 10R1700m–10475(-1)3/12김동수112.1s12.2배
2/3서울 11R1400m–6476(+8)7/12김동수86.9s16.0배
12/15서울 12R1400m–2468(+19)4/12김동수88.3s103.1배
6/24서울 10R1800m–12–12/12김옥성120.3s25.5배
5/26서울 10R1200m–3449(+1)7/12김옥성74.7s36.4배
4/22서울 5R1200m–4448(-17)2/12김옥성75.0s19.1배
2/25서울 8R1800m–9465(+8)7/12문세영121.1s8.4배
1/27서울 7R1700m–10457(+1)4/12안토니오114.5s3.8배
12/16서울 7R1700m–3456(-12)5/12이기회114.7s2.3배
11/26서울 7R1700m–10468(+3)4/12이기회110.3s4.1배
10/29서울 6R1700m–9465(+10)2/12이기회111.5s5.4배
9/23서울 10R1400m–10455(-17)3/12이기회87.7s22.0배
2/19서울 5R1300m–7469(-3)–정정희0.0s0.0배
1/15서울 4R1300m–5472(-6)2/11정정희83.6s65.5배
10/1서울 7R1200m–2478(+2)7/12조인권77.3s10.0배
8/14서울 3R1300m–8–6/9조인권83.5s6.6배
7/9서울 3R1000m–11476(+6)12/12조인권63.1s3.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800m 부진이 말은 18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8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700m1004
1800m500
1400m301
1200m301
1300m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407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