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삼삼빅토리가 반 발짝 차이로 더킹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8.2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6-11 · 최근이 앞).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울탱크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더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7.9배가 쌍승 3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킹포세까지 더하면 삼복승 21.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