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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펜로스

아스펜로스ASPENROS
거 · 2018.02.26생토(土)연주 무술 · 월주 갑인 · 일주 기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KANTHAROS – 아스펜라이트조교사 · 전승규
출주6
1착3
2착1
3착1
승률50%
복승률6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0입상력 10기세 7.8꾸준함 3.5스피드 10경험 4.9과거 출주 기록(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축
흙 위에서 자라 쇠처럼 단단해지는 경주마의 팔자

연주의 큰 산(무)과 일주의 밭흙(기)이 겹으로 토기(土氣)를 두텁게 깔고, 월주의 호랑이(인)가 새벽 숲에서 질주의 힘을 밀어붙입니다. 흙 속에 묻혀 여물어 나오는 쇠(금)의 성질이 경주마의 견고함과 폭발력을 만듭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겹겹이 쌓인 흙 위에 태어났습니다. 연주의 버티는 산과 일주의 기르는 밭이 만나 어떤 외부 충격에도 흔들리지 않는 체구를 갖춥니다. 하지만 그 속 묻혀 있던 것이 여물어 나오려 합니다 — 월주 호랑이의 질주 본능이 새벽 숲에서 울부짖고 있기 때문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의 승리는 느리게 여물어 나오는 방식입니다. 초반부터 무섭게 튀어나가기보다는, 중반부터 흙 속 단단한 쇠의 근력이 드러나며 가속합니다. 호랑이의 폭발력이 경주의 막판에서 폭렬하게 터지므로, 후반부 추격 경주에 이 마의 팔자가 있습니다.

조심할 흐름

토기가 두텁고 화·금·수가 모두 비어 있습니다. 흙만 쌓여 있으면 경직되고, 변화의 기운이 부족해 신체 경직이나 유연성 상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훈련 과정에서 과도한 토축(土築)의 근력 훈련보다 몸의 탄성을 살리는 조교가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을묘3세~병진13세~정사23세~무오33세~기미43세~지금 구간 을묘(3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12서울 9R1400m–8516(+19)9/9임다빈90.7s5.4배
5/15서울 7R1700m–6497(+2)1/11문세영111.2s1.4배
4/3서울 6R1400m–6495(+2)1/12송재철87.0s1.3배
2/27서울 3R1300m–9493(-1)1/13송재철81.5s1.5배
1/29서울 4R1400m–12494(+3)2/14장추열89.6s4.6배
12/26서울 3R1300m–6491(-10)3/13김철호83.5s20.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312
1300m2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63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