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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다이아

라온다이아RAON DIA
암 · 2018.02.04생화(火)연주 무술 · 월주 갑인 · 일주 정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머스킷맨 – 토미켄스프링조교사 · 박종곤
출주14
1착2
2착2
3착4
승률14%
복승률2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4입상력 9.5기세 6.1꾸준함 4.8스피드 10경험 6.9과거 출주 기록(1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묘
봄날 불씨처럼 작게 시작해 끝까지 달리는 팔자

정묘 일주의 작은 불이 갑인 월주의 거목 기운으로 화력을 얻고, 무술 연주의 안정된 토대 위에 선다. 목화토의 견고한 삼각형으로 진정한 주행마의 팔자다.

타고난 기질

봄풀처럼 연약해 보이지만, 심지 깊은 화(丁)가 그 속에 타고 있는 말입니다. 큰 폭발은 없으되, 첫 출발선에서 갑인의 거목 같은 밀어붙이는 힘으로 앞다리를 힘껏 굴립니다. 작은 불씨가 끈기 있게 오래 타오르는 기질—이것이 스프린트보다 장거리에 어울리는 천성입니다.

승부의 방식

절대 화려한 도주가 아닙니다. 출발의 그 순간, 갑목의 밀어붙임으로 좋은 위치를 선점하고, 이후 중원 구간에서 정화의 끈기로 페이스를 잃지 않습니다. 무술 토의 진중함이 더해져, 최후 직선에서 차분하게 코스를 선택하며 달립니다. 침착함이 곧 승리입니다.

조심할 흐름

금과 수가 온전히 비워 있어, 변화와 위기 관리에 약합니다. 갑목의 시작 기운이 중반으로 빠질수록 답답해지고, 그 순간 마음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안정된 토대가 있으나 이를 의존하기보다, 훈련 속 미세한 페이스 조율로 후반 체력을 비축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을묘10세~병진20세~정사30세~무오40세~기미50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5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14서울 6R1200m–4430(+3)8/9이혁77.0s3.7배
3/19서울 6R1200m–2427(-3)4/9김용근73.4s3.7배
1/22서울 7R1200m–9430(+4)3/13먼로75.1s4.7배
12/4서울 9R1400m–11426(+10)6/12김동수88.0s18.8배
10/9서울 5R1200m–3416(-8)2/12임기원73.5s9.6배
8/28서울 6R1200m–1424(+1)2/11박태종74.3s9,999.9배
7/10서울 6R1200m–5423(-5)10/12이혁75.7s5.2배
6/6서울 5R1200m–6428(+4)3/12이혁74.9s5.4배
4/17서울 7R1200m–14424(-8)3/14이혁74.2s7.2배
3/14서울 11R1200m–1432(-3)3/14이혁74.6s3.1배
1/22서울 7R1200m–9435(-3)1/12이혁73.7s9,999.9배
12/20서울 10R1200m–13––이혁0.0s9,999.9배
11/7서울 4R1200m–5438(+5)8/12이혁75.2s7.5배
8/30서울 9R1200m–2433(+3)9/14이혁76.2s6.0배
7/25서울 2R1000m–10430(-1)1/12이혁60.2s9.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1217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428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