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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더최강

라온더최강RAON THE CHOEGANG
암 · 2018.03.26생화(火)연주 무술 · 월주 을묘 · 일주 정사간지 산술 관점혈통 · 커널존 – 라온챔버조교사 · 박종곤
출주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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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1입상력 2.1기세 3.1꾸준함 5.5스피드 5.5경험 5.6과거 출주 기록(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사
겹불처럼 타오르는 에너지로 트랙을 달리는 팔자

정사(丁巳) 일주에서 안팎으로 타오르는 화(火)의 몰입이 근본이며, 을묘(乙卯)의 봄 생명력이 그 추진력을 키우고, 무술(戊戌)의 안정된 토(土) 기초가 끈기 있게 지탱합니다. 목·화·토가 두텁게 어우러져 장거리를 힘껏 달릴 수 있는 구조입니다.

타고난 기질

화롯불과 아침 햇불이 겹쳐 타오르는 심지를 가졌습니다. 안에서도 밖에서도 불타는 에너지로, 경주마로서 경기에 집중하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순발력을 드러냅니다. 을묘의 덩굴처럼 유연하게 휘어지면서도 끊기지 않는 생명력이 더해져, 장거리 경주에서 체력을 끝까지 살려낼 수 있는 구조입니다.

승부의 방식

초반부터 안정적으로 도움닫기를 한 뒤, 중반 이후 정사의 불꽃이 최고조에 달할 때 한 점으로 집중하며 추격합니다. 무술의 저녁 마른 흙처럼 뒷다리가 끝까지 잘 떨어지므로, 결승선 앞 마지막 순간의 결정적 폭주가 이 말의 진가입니다. 금수가 없어 섬세한 회피보다는 정면 돌파로 이기는 경향을 보입니다.

조심할 흐름

겹불처럼 타오르는 화의 에너지가 과도하게 앞서면 초반 페이스 조절을 잃고 중반 체력 고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금수의 부재로 상황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하면, 경쟁마의 전술적 차단에 걸려 훈련장에서 보이던 속도를 드러내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조교사는 이 말의 불을 살리되, 흙의 버팀으로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병진3세~정사13세~무오23세~기미33세~경신43세~지금 구간 병진(3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2/12서울 2R1200m–10410(-3)8/14조상범77.9s106.8배
1/22서울 3R1200m–3413(+2)7/14조상범77.2s17.1배
12/5서울 2R1200m–7411(-8)11/11조상범79.0s97.0배
6/20서울 1R1000m–3––이혁0.0s0.0배
5/9서울 2R1200m–2419(-7)8/10박태종78.4s5.4배
4/3서울 1R1200m–10426(+7)10/14박태종76.4s11.0배
2/21서울 2R1200m–14419(-11)5/13박태종78.5s25.5배
12/19서울 4R1200m–12430(+4)14/14이혁78.5s9,999.9배
11/7서울 1R1000m–8426(-8)5/12이혁62.8s48.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7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8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