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일향달마

일향달마ILHYANG DALMA
암 · 2018.04.24생화(火)연주 무술 · 월주 병진 · 일주 병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커널존 – 파이스티체로키조교사 · 조현수
18전 무승
출주18
1착0
2착2
3착2
승률0%
복승률11%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3입상력 4.6기세 1.8꾸준함 4.6스피드 9.3경험 7.5과거 출주 기록(1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술
저녁해처럼 타오르되, 땅의 무게를 견디는 팔자

병화의 불꽃이 두 번 타오르지만, 연주·일주 모두 술지지로 토기운이 겹쳐 극도로 무겁고 둔중합니다. 목·금·수가 모두 비어 변화와 유연함이 부족하고, 오로지 흙의 관성과 불의 의지만으로 내달아야 하는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경주마는 해질녘 언덕에 앉은 노을처럼, 화려하고 뜨거운 심장을 가졌습니다. 병화의 광채로 가득하지만, 주변이 모두 마른 흙(술)과 거대한 산(무토)으로 둘러싸여 있어 그 불꽃이 자유롭게 날뛸 수 없습니다. 무게감 있는 발걸음으로 한 발 한 발 꾸준히 내딛는 본성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는 스프린트보다 장거리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초반 가속력은 완만하지만, 달리다 달리다 어느 순간 혼신의 불을 뿜으며 골인선을 향합니다. 토기운이 두텁기에 흙길, 우천, 무거운 마장에서 오히려 강해지는 성질을 타고났으며, 끈기 있는 훈련에 반응하는 마입니다.

조심할 흐름

목(나무)이 없어 신체 유연성과 회복력이 약합니다. 과도한 훈련이나 무리한 경주는 다리와 관절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체계적인 컨디셔닝과 충분한 휴식이 필수입니다. 또한 금(결단력)과 수(지혜)의 부재로, 위기 상황에서 즉각적인 판단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유념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정사4세~무오14세~기미24세~경신34세~신유44세~지금 구간 정사(4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9서울 9R1300m–11433(+2)10/12김동수82.3s67.4배
8/13서울 6R1400m–5431(+2)9/12이현종89.1s85.3배
7/30서울 9R1700m–9429(-3)11/11김용근114.8s62.6배
6/25서울 5R1300m–8432(-1)8/10조한별83.2s99.4배
6/5서울 5R1300m–6433(-3)9/11이동하83.5s63.3배
5/8서울 4R1400m–7436(+5)7/9박을운90.5s48.1배
4/9서울 4R1400m–4431(-12)6/12박을운90.5s106.0배
3/5서울 5R1300m–7443(-1)9/14김태훈83.4s143.9배
1/30서울 5R1200m–8444(-9)9/14정우주76.8s153.3배
11/20서울 6R1400m–12453(-14)12/12임다빈94.4s106.4배
10/10서울 5R1300m–9467(+15)11/12박을운83.0s129.4배
8/8서울 7R1200m–9452(+7)10/12조상범77.9s10.3배
6/26서울 1R1200m–5445(-12)2/13조상범75.2s5.0배
5/22서울 3R1200m–7457(+3)5/14조상범76.4s6.7배
4/18서울 1R1200m–10454(-10)2/13조상범76.4s7.9배
3/14서울 1R1200m–7464(+4)3/14임다빈76.4s6.3배
1/15서울 1R1000m–7460(-8)7/12유승완63.4s9,999.9배
11/21서울 1R1000m–10468(+1)3/11김옥성62.0s3.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603
1300m500
1400m400
1000m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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