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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타령

달타령DALTARYEONG
암 · 2018.04.20생수(水)연주 무술 · 월주 병진 · 일주 임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티즈원더풀 – 스마티로드조교사 · 김윤섭
출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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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7입상력 2.7기세 4.3꾸준함 8.1스피드 5.2경험 4.6과거 출주 기록(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오
정오의 불을 헤치는 강, 토에 근대는 팔자

임오 일주의 물과 불 정면충돌은 경주마의 본성인 돌진의 힘을 만든다. 월주 병진의 태양불과 연주 무술의 산 같은 토 기운이 겹치면서, 화려한 에너지와 무게감 있는 안정성이 함께 작용하는 승부사의 구조다.

타고난 기질

임수가 오화를 관통하는 구조—이 말은 타고난 돌진력이 있다. 큰 강이 정오의 불을 헤치고 나간다는 것은 막힘 없이 전진하려는 기운이다. 월주의 태양불 병화가 이를 화려하게 조명하고, 연주의 산 무술이 그 힘을 구속하며 무게 있게 다듬는다. 따라서 이 말은 섬세한 품질 관리보다는 '한 번의 큰 질주'로 결정되는 경마에서 본능적인 강함을 드러낸다.

승부의 방식

토가 넉넉하고 화가 두터운 구성에서 이 말은 화려한 추월을 노린다. 병진의 태양이 쏟아지는 순간, 임오의 강물처럼 단숨에 앞을 지나갈 힘이 있다. 다만 무술의 저녁 마른 흙이 발목을 잡으므로, 초반부터 끝까지 일정하기보다는 한 번의 폭발적 질주로 판을 낸다. 막판 추스르기보다 중반 강한 외협(外挾)을 먹여야 승률이 오른다.

조심할 흐름

목과 금이 모두 비었다는 것이 이 말의 약점이다. 물의 흐름(임)을 제어하는 금도, 불을 유화시키는 목도 없어서 오행의 균형이 한쪽으로 쏠린다. 장거리 경주에서 체력 관리와 호흡 조절이 흐트러지기 쉽고, 강렬한 초반 질주 후 후반전 탈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감각적이고 민첩한 컨디셔닝보다는 반복된 훈련으로 기초를 다져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정사5세~무오15세~기미25세~경신35세~신유45세~지금 구간 정사(5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5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14서울 3R1400m–2510(-11)5/7신형철94.4s15.4배
10/24서울 2R1200m–8521(+8)9/12이철경78.6s19.0배
9/4서울 2R1200m–10513(+2)6/11조한별76.0s9,999.9배
6/19서울 2R1200m–10511(+10)7/13하정훈76.9s50.0배
1/29서울 1R1000m–5–6/12박현우63.1s9,999.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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