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토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3/12 | 서울 11R | 1800m | – | 7 | 489(-10) | 9/10 | 정정희 | 121.5s | 12.8배 |
| 11/19 | 서울 7R | 1600m | – | 7 | 499(+1) | 10/10 | 빅투아르 | 104.1s | 5.3배 |
| 10/15 | 서울 10R | 1200m | – | 2 | 498(+4) | 4/11 | 빅투아르 | 73.1s | 10.9배 |
| 12/4 | 서울 10R | 1800m | – | 6 | 494(+1) | 5/11 | 안토니오 | 117.4s | 1.7배 |
| 10/30 | 서울 9R | 1800m | – | 10 | 493(+2) | 2/11 | 안토니오 | 115.7s | 2.3배 |
| 9/11 | 서울 9R | 1800m | – | 2 | 491(-6) | 3/8 | 임기원 | 116.8s | 2.3배 |
| 5/1 | 서울 8R | 1800m | – | 2 | 497(-3) | 1/14 | 안토니오 | 115.0s | 1.4배 |
| 2/28 | 서울 14R | 1800m | – | 7 | 500(-3) | 1/14 | 안토니오 | 118.5s | 8.1배 |
| 12/12 | 서울 13R | 1400m | – | 1 | 503(+2) | 6/14 | 이혁 | 87.3s | 3.2배 |
| 11/8 | 서울 7R | 1400m | – | 4 | 501(+15) | 1/12 | 이현종 | 87.4s | 1.4배 |
| 8/2 | 서울 12R | 1400m | – | 7 | 486(+2) | 1/11 | 페로비치 | 86.5s | 2.8배 |
| 7/5 | 서울 9R | 1400m | – | 7 | 484(-14) | 2/9 | 하정훈 | 88.7s | 4.4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800m | 6 | 2 | 4 |
| 1400m | 4 | 2 | 3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2 | 4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