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포에버가 쫓길 일 없이 황금럭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와일드파이트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황금럭키가 들어오면서 복승 3.4배가 쌍승 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케이엔에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