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함평파이터

함평파이터HAMPYEONG FIGHTER
암 · 2019.02.12생금(金)연주 기해 · 월주 병인 · 일주 경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위드디스팅션 – 믿음의빛조교사 · 손영표
35전 무승
출주35
1착0
2착1
3착2
승률0%
복승률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0.7입상력 2.2기세 1꾸준함 5.6스피드 8.3경험 9.1과거 출주 기록(3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진
봄 못에 잠긴 무쇠의 팔자

일주 경진은 무쇠가 봄의 젖은 흙에 묻혀 조용히 여물어가는 기질입니다. 월주 병인의 화려한 태양 기운과 연주 기해의 포용하는 흙이 겹쳐, 내면의 단단함을 서서히 벼려내면서도 겉으로는 힘찬 기상을 드러내는 마(馬)의 운명을 만듭니다.

타고난 기질

경진 마는 겉으로는 느려 보이지만 속내는 단단한 무쇠입니다. 봄의 젖은 흙 속에서 서서히 벼려져가는 이 기질은 억지 스피드보다 안정적인 페이스 안에서 진정한 힘을 모읍니다. 병인의 태양 에너지가 가세하면서 침묵 속의 강함이 때를 만나 터져 나오는 순간을 기다리는 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는 장거리 경주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초반부터 무리하게 앞서가기보다는, 중반 이후 무쇠처럼 다져진 체력으로 마지막 직선에서 폭발하는 주자형입니다. 토기운이 두터워 지표면의 거친 악조건도 잘 견디며, 꾸준한 훈련에 응하는 성실함이 경주마로서의 큰 자산입니다.

조심할 흐름

무쇠가 봄의 습기 속에 오래 잠겨 있으면 녹이 슬 수 있습니다. 같은 방식의 훈련에만 머물거나 기수와의 신뢰가 흔들리면 내면의 단단함이 둔해지기 쉽습니다. 장거리 경주라도 중반 이후의 심한 스트레스나 급작스러운 템포 변화는 피하고, 안정적인 리듬 유지 속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을축3세~갑자13세~계해23세~임술33세~신유43세~지금 구간 을축(3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9서울 5R1200m건조1498(-3)10/10(-1)김성현81.3s52.6배
1/4서울 5R1300m건조7501(+3)7/8(-1)김성현85.0s56.8배
12/14서울 8R1200m양호11498(-6)10/11김옥성78.9s60.5배
12/1서울 5R1400m포화3504(+3)10/10김옥성90.4s66.3배
11/3서울 6R1200m양호4501(+2)7/9김옥성76.2s67.6배
10/5서울 5R1200m건조5499(-11)9/10(-1)김성현76.6s48.8배
9/1서울 6R1400m건조3510(+2)9/10김옥성91.5s49.5배
8/3서울 4R1300m건조7508(+9)6/9오수철82.5s53.4배
7/7서울 3R1300m다습2499(-4)10/11김옥성83.6s13.2배
6/8서울 5R1300m다습9503(-8)8/11김옥성83.3s37.4배
5/25서울 3R1400m건조6511(+2)7/9김옥성89.8s14.7배
5/4서울 2R1300m건조5509(-2)2/10(-1)김성현81.9s11.3배
3/30서울 3R1300m다습4511(+2)5/10푸르칸85.4s7.3배
3/9서울 1R1200m건조9509(+6)5/11푸르칸76.7s11.4배
2/4서울 3R1400m양호9503(-4)3/12푸르칸91.3s13.9배
1/13서울 4R1300m다습4507(+9)6/11오수철84.2s20.2배
12/17서울 2R1300m–10498(+2)4/11오수철84.1s34.1배
12/3서울 3R1300m–2496(-18)6/11조재로84.4s32.0배
6/18서울 2R1200m–3514(+11)4/9임다빈77.7s5.1배
5/21서울 2R1300m–7503(+5)3/9이용호83.6s7.1배
4/30서울 3R1400m–4498(-7)5/10김태훈91.2s6.8배
4/8서울 3R1200m–11–7/11김아현77.8s8.7배
3/25서울 4R1300m–7505(+1)6/11김태훈85.0s5.4배
3/11서울 4R1700m–4504(+7)5/8김태훈115.6s22.8배
2/12서울 4R1700m–11––박병윤0.0s0.0배
12/4서울 4R1200m–3497(+4)6/10조재로76.6s45.4배
11/12서울 3R1200m–3493(-4)8/11이상규77.0s25.0배
10/23서울 3R1200m–8497(+6)8/10김옥성77.2s12.1배
5/29서울 2R1200m–2491(-1)5/12함완식77.1s2.6배
5/8서울 2R1300m–10492(-6)6/12장추열83.8s9.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11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김옥성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옥성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옥성 콤비 9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황색 안장 부진이 말은 황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황색 안장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백색 안장 부진이 말은 백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백색 안장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1502
1200m1100
1400m501
1000m3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801
다습400
양호3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50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