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티파니블루가 베스퍼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함평파이터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남산꽃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베스퍼가 들어오면서 복승 15.1배가 쌍승 2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남산꽃까지 더하면 삼복승 26.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