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탄산

탄산TANSAN
암 · 2019.03.29생목(木)연주 기해 · 월주 정묘 · 일주 을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위드디스팅션 – 트랜스퍼메이션조교사 · 김윤섭
출주18
1착1
2착0
3착1
승률6%
복승률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9입상력 2.9기세 2.9꾸준함 6스피드 7경험 7.5과거 출주 기록(1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축
부드러운 끈기로 얼음 트랙을 장악하는 경주마의 팔자

을축 일주가 핵심이다. 덩굴처럼 휘어지되 끊기지 않는 목(乙)이 언 땅 축(丑)을 딛고 서니, 단단한 것을 부드러움으로 누르는 기질이 완성된다. 정묘 월주의 작지만 오래 타오르는 화(丁)가 이를 집중력으로 다지고, 기해 연주의 받아들이는 흙(己)이 무한한 체력과 회복력의 근거가 된다.

타고난 기질

언 땅을 뚫는 덩굴의 팔자다. 겉으로는 부드럽고 유연하지만, 그 아래는 단단한 생명력이 흐르고 있다. 이 경주마는 트랙의 경도가 높을수록, 경쟁이 치열할수록 자신의 진가를 드러낸다. 끈기 있게 뻗어나가는 것이 숙명이기에, 짧은 거리보다는 중·장거리에서 진골이 드러난다.

승부의 방식

정묘의 심지 불이 정조준을 가능하게 한다. 산만하지 않고, 한 곳을 향해 꾸준히 타오르는 방식이다. 절대 앞서나가 흔들리지 않고, 마지막 직선에 집중력을 모으는 형국. 기해의 받아들이는 흙이 모든 자극을 소화하므로, 외부 변수에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주행이 무기다. 끝까지 숨이 끊기지 않는 경주가 이 말의 매력이다.

조심할 흐름

목·토가 과하면, 때론 우둔함으로 빠질 수 있다. 유연함이 판단력 부족으로 오독되는 순간, 리드미를 놓친다. 금의 결핍은 아래턱의 약함, 즉 마지막 순간 가속의 한계를 암시한다. 모든 준비가 완벽해도 결승선 직전 0.1초의 판단이 흐려질 수 있으니, 조교사의 신호음에 더욱 민감하게 응해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인8세~을축18세~갑자28세~계해38세~임술48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10서울 6R1200m–1433(-2)7/8김정준77.4s40.1배
11/5서울 4R1300m–5435(+12)7/11김정준83.7s71.1배
9/17서울 5R1300m–9423(-6)6/10김정준82.6s75.0배
8/19서울 4R1700m–5429(+2)9/11김정준115.3s95.9배
7/16서울 5R1400m–3427(+1)7/9송재철92.0s48.2배
5/27서울 4R1400m–2426(+5)6/11김정준89.9s78.9배
4/22서울 4R1300m–2421(+3)7/11김정준83.2s109.4배
3/18서울 5R1600m–9418(-5)8/9먼로104.7s16.3배
2/19서울 5R1300m–2423(+3)5/11먼로83.1s22.6배
1/15서울 3R1200m–4420(-2)1/12김정준75.5s7.3배
12/18서울 2R1200m–10422(+1)3/12김정준76.8s55.9배
11/20서울 3R1200m–5421(-4)7/12김정준77.1s47.8배
10/22서울 3R1300m–4425(-6)5/12김정준83.7s55.8배
9/18서울 4R1300m–3431(-3)8/12김정준83.7s49.3배
8/13서울 4R1200m–8–5/10임기원76.1s5.9배
7/9서울 2R1200m–9434(+6)5/9김정준77.6s4.6배
6/4서울 2R1200m–2428(+3)5/11김정준76.8s31.6배
4/23서울 2R1200m–8425(-8)4/10김정준78.0s175.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812
1300m600
14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8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