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황우강자

황우강자HWANGWOO GANGJA
거 · 2019.02.16생목(木)연주 기해 · 월주 병인 · 일주 갑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한센 – 칼라하리조교사 · 최용구
25전 무승
출주25
1착0
2착3
3착1
승률0%
복승률12%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입상력 3.5기세 1.1꾸준함 4.4스피드 8.2경험 8.3과거 출주 기록(2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신
봄 호랑이 기운 위 곧은 나무의 팔자

연주의 토(기)가 월주의 화(병)를 받아 모든 기운을 끌어올리고, 목기운이 이중으로 겹쳐 앞으로 나아가려는 본성이 강합니다. 하지만 일주에서 쇠(신)가 곧은 나무(갑)를 향하니, 가장 강할 때 가장 부러지기 쉬운 숙명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무언가를 밀어붙이는 힘에서 태어났습니다. 봄의 호랑이(인)가 온몸으로 뿜어내는 화(병)와, 밭흙처럼 모든 것을 받아내는 기질(기)이 만나면서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가 누구보다 강렬합니다. 쉴 줄 모르는 질주자의 기상입니다.

승부의 방식

초가을 오후, 햇빛이 기울어질 때 이 마의 진가가 드러납니다. 봄의 기운이 고스란히 담긴 몸으로 직선을 그으며 나아가는 그 순간, 관중들은 가장 곧고 빠른 질주를 봅니다. 막판 스퍼트에서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한 점에 모아 결승선을 향해 관통하는 타입입니다.

조심할 흐름

곧은 것일수록 꺾이기 쉽습니다. 가을 문턱의 쇠가 그 곧음을 향할 때, 다리 한 번의 실수, 박자 하나의 어긋남이 전체를 흔듭니다. 피크를 유지하려는 욕심이 부상을 부르지 않도록, 가을로 접어드는 시즌에는 특별히 조심스러운 돌봄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을축4세~갑자14세~계해24세~임술34세~신유44세~지금 구간 을축(4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5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18서울 3R1200m다습5456(+6)8/8해리카심76.3s29.2배
4/13서울 5R1200m건조11450(-4)10/10김용근78.9s32.0배
3/16서울 8R1200m건조6454(-2)10/11임기원77.4s8.0배
2/17서울 6R1200m다습9456(+6)10/10이상규79.1s17.1배
2/4서울 6R1200m양호8450(-9)6/10(-1)김성현76.2s4.5배
1/6서울 6R1200m포화3459(+2)4/11이상규75.3s11.3배
12/16서울 6R1200m–3457(-2)4/10이상규73.3s25.9배
11/12서울 6R1200m–5459(-2)5/11이상규76.8s5.4배
10/22서울 4R1200m–8461(+4)2/11이상규75.6s30.2배
9/17서울 5R1300m–10457(+5)7/10문세영83.9s8.8배
9/2서울 9R1200m–6452(+5)8/9조인권77.3s7.9배
8/12서울 3R1200m–5447(-13)2/11조인권74.3s12.7배
3/26서울 3R1700m–4460(+1)11/11함완식117.8s13.2배
3/12서울 3R1200m–1–6/8임다빈78.4s5.6배
2/19서울 4R1400m–4459(+5)10/12김태희91.5s19.4배
1/15서울 4R1400m–11454(-1)11/12함완식90.9s9.4배
11/27서울 3R1200m–8455(-3)10/11김동수77.7s12.6배
10/2서울 4R1200m–3458(-3)7/8김태희77.9s5.9배
8/27서울 3R1200m–3461(+11)3/12김태희77.0s6.8배
7/3서울 1R1200m–4450(-3)2/8김태희76.2s9.4배
5/29서울 3R1200m–5453(+1)7/12이혁77.9s10.8배
5/15서울 1R1200m–4452(+4)7/9박태종77.4s5.8배
4/17서울 1R1200m–9448(-6)8/12송재철78.6s21.1배
12/26서울 2R1200m–5454(+5)14/14박태종80.3s90.4배
10/30서울 1R1000m–9449(-5)9/9박태종64.8s38.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2004
14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다습200
건조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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