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터치나인이 깡돌이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에너지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깡돌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4.4배가 쌍승 1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차돌런까지 더하면 삼복승 7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