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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챔프

나올챔프NAOL CHAMP
암 · 2019.04.17생목(木)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갑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커널존 – 금빛승리조교사 · 김동철
출주5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7입상력 2.7기세 2.1꾸준함 6.8스피드 3.6경험 4.6과거 출주 기록(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신
쇠 앞의 거목, 흙에 버티는 팔자

갑신일주의 곧은 나무가 가을 쇠의 문턱에서 깎여나갈 위험을 안고 있으나, 연월주의 토(土)가 삼중으로 두터워 기초를 단단히 다진다. 화(火)의 부재로 순발력보다는 지구력과 무게감으로 승부하는 마력의 팔자다.

타고난 기질

이 경주마는 곧은 줄기처럼 한 방향으로 밀어붙이는 힘을 타고났다. 갑(甲)의 시작 에너지가 강해 출발 순간 힘껏 치고 나가려 하지만, 신(申)의 가을 쇠는 그 곧음을 깎는다. 흙 세겹이 받쳐주어 쉽게 꺾이지는 않으나, 부드럽고 가벼운 움직임보다는 무겁고 끈기 있는 체질이다.

승부의 방식

중거리 이상에서 진가를 드러낸다. 초반 스퍼트보다 중반 이후 흙을 밟으며 밀어붙이는 방식으로 경쟁마들을 제압한다. 토의 무게감이 레이스 후반 안정성을 주고, 갑의 시작력이 막판 스퍼트와 겹칠 때 강한 골인을 만든다. 산 같은 버팀목 무(戊)가 있어 부상 후 회복력도 우수하다.

조심할 흐름

가을과 초겨울 사이, 쇠기운이 강해지는 시절에 주의해야 한다. 갑신일주의 곧은 나무가 쇠에 깎일 위험이 최고조가 되는 때로, 과도한 훈련이나 무리한 출전은 오래된 부상을 재발시킬 수 있다. 화의 완전한 부재는 긴장 회복과 정신력 충전이 어려운 구조이므로, 충분한 휴식과 관리가 필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4세~병인14세~을축24세~갑자34세~계해44세~지금 구간 정묘(4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5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15서울 1R1200m–1–9/9김태희78.3s36.0배
5/1서울 2R1200m–8430(+1)7/10김아현78.4s49.0배
4/16서울 1R1200m–1429(-12)9/12박을운79.1s106.4배
12/25서울 3R1200m–5441(-11)13/13임다빈87.2s89.2배
11/13서울 2R1000m–3452(-9)6/10최범현64.2s24.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4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5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