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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볼트

레이볼트RAY BOLT
암 · 2019.02.16생목(木)연주 기해 · 월주 병인 · 일주 갑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메니피 – 러브투러브조교사 · 박천서
출주11
1착0
2착2
3착0
승률0%
복승률1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8입상력 4.1기세 4.3꾸준함 5.2스피드 7.4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신
봄 호랑이 기운 위 곧은 나무의 팔자

연주의 토(기)가 월주의 화(병)를 받아 모든 기운을 끌어올리고, 목기운이 이중으로 겹쳐 앞으로 나아가려는 본성이 강합니다. 하지만 일주에서 쇠(신)가 곧은 나무(갑)를 향하니, 가장 강할 때 가장 부러지기 쉬운 숙명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무언가를 밀어붙이는 힘에서 태어났습니다. 봄의 호랑이(인)가 온몸으로 뿜어내는 화(병)와, 밭흙처럼 모든 것을 받아내는 기질(기)이 만나면서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가 누구보다 강렬합니다. 쉴 줄 모르는 질주자의 기상입니다.

승부의 방식

초가을 오후, 햇빛이 기울어질 때 이 마의 진가가 드러납니다. 봄의 기운이 고스란히 담긴 몸으로 직선을 그으며 나아가는 그 순간, 관중들은 가장 곧고 빠른 질주를 봅니다. 막판 스퍼트에서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한 점에 모아 결승선을 향해 관통하는 타입입니다.

조심할 흐름

곧은 것일수록 꺾이기 쉽습니다. 가을 문턱의 쇠가 그 곧음을 향할 때, 다리 한 번의 실수, 박자 하나의 어긋남이 전체를 흔듭니다. 피크를 유지하려는 욕심이 부상을 부르지 않도록, 가을로 접어드는 시즌에는 특별히 조심스러운 돌봄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을축4세~갑자14세~계해24세~임술34세~신유44세~지금 구간 을축(4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2/18서울 4R1400m–10477(-1)7/11김철호90.2s21.1배
1/14서울 6R1300m–2478(-12)9/12김철호81.3s33.4배
12/17서울 7R1200m–7490(+5)8/12김정준76.2s40.0배
11/5서울 3R1200m–9485(-6)2/11최범현75.8s24.8배
10/1서울 3R1300m–10491(-5)9/11이상규84.2s6.6배
8/27서울 3R1200m–10–7/12임다빈78.2s8.4배
7/31서울 2R1200m–4496(-13)6/10임다빈76.6s3.1배
6/4서울 1R1200m–3509(+13)4/12임다빈76.3s10.0배
4/16서울 1R1200m–2496(-7)2/12임다빈77.3s6.6배
3/19서울 1R1200m–4503(-9)7/12임다빈75.8s128.6배
11/28서울 1R1000m–11512(-8)12/12이용호65.2s264.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702
13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10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