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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타트

올드스타트OLD START
거 · 2019.02.27생목(木)연주 기해 · 월주 병인 · 일주 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올드패션드 – 인디언파크조교사 · 손영표
출주13
1착1
2착0
3착1
승률8%
복승률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9입상력 3.7기세 2.6꾸준함 4.8스피드 7.6경험 6.7과거 출주 기록(1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미
한여름 마른 흙 위 질긴 덩굴의 팔자

을미일주의 질긴 생명력이 병인월의 태양 같은 화력을 만나 질주의 에너지를 얻습니다. 목·토가 두텁고 금이 비었기에, 억제받지 않은 채 앞으로만 치달을 수 있는 경주마의 기질입니다.

타고난 기질

마른 흙에 뿌리내린 덩굴처럼, 이 말은 어떤 환경에서도 끈기 있게 앞을 향합니다. 을의 유연함과 미의 건조함이 만나 '휘어지되 끊기지 않는' 주행 스타일을 만들죠. 새벽 호랑이의 예리함까지 더해져, 게이트를 박차고 나가는 순간부터 이미 마음의 결정은 끝난 상태입니다.

승부의 방식

병인의 태양 같은 화력은 이 말을 중거리에서 화염(火焰)처럼 타오르게 합니다. 초반 날카로운 출발, 중반의 꾸준한 추진력, 그리고 마지막 스퍼트까지—금의 제약이 없어 밸런스를 잃고 몸을 던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질주에 몸을 맡기는 진정한 경주마라는 뜻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가 두 자리를 차지해 무거움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연거푸 달리다 보면 발굽이 부어오르고, 심장이 과부하가 올 위험이 있죠. 또한 금이 비어 있어 자신의 한계를 알아채지 못하고 무리하기 쉽습니다. 정기적인 휴식과 조교사의 냉철한 판단이 절실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을축8세~갑자18세~계해28세~임술38세~신유48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19서울 5R1200m–8456(+10)12/12김정준77.3s47.8배
12/18서울 3R1300m–3446(-9)11/12김정준83.0s15.8배
11/26서울 5R1300m–8455(+1)10/12임다빈83.3s27.5배
10/15서울 5R1200m–12454(+13)7/12임다빈76.3s17.6배
8/14서울 8R1200m–10441(+4)5/10임다빈74.7s8.8배
7/10서울 2R1200m–4–5/7임다빈75.7s2.8배
5/14서울 4R1400m–10437(-2)4/11김정준90.5s5.6배
4/10서울 5R1200m–2439(-5)3/12김정준74.8s18.4배
3/5서울 7R1200m–4444(-16)8/13임다빈76.7s12.5배
1/8서울 4R1200m–5460(-1)13/14임다빈76.8s6.8배
12/4서울 7R1200m–7461(+13)8/12임다빈75.5s8.4배
10/16서울 1R1000m–5448(+8)1/9김정준61.4s20.8배
8/14서울 1R1000m–10440(-7)8/10김정준63.1s7.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임다빈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임다빈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임다빈 콤비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801
1300m200
1000m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3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