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더챔프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장수나봄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불의가속이 들어오면서 복승 179.8배가 쌍승 34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장수나봄까지 더하면 삼복승 836.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