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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커블

리마커블REMARKABLE
암 · 2019.03.01생화(火)연주 기해 · 월주 병인 · 일주 정유간지 산술 관점혈통 · 커널존 – 원더드리머조교사 · 서홍수
상승흐름
출주22
1착3
2착4
3착3
승률14%
복승률32%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4입상력 8.2기세 7.4꾸준함 5.4스피드 8.4경험 8과거 출주 기록(2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유
새벽 호랑이의 담금질 팔자

태양 같은 기백(병)과 새벽의 질주본능(인)을 타고났으나, 일주의 작은 불(정유)이 그것을 깎아내고 정제합니다. 화가 이중으로 깔려 있되 토와 금이 그 열정을 담금질하는 구조—격렬함과 절제가 한 몸입니다.

타고난 기질

새벽 호랑이처럼 순간의 폭발력과 민첩함이 근본입니다. 병화의 화려한 기백이 온몸을 채우되, 정유의 작은 불이 그것을 오래 견디는 쇠로 단련합니다. 격한 것과 정밀한 것이 한 필에서 만납니다.

승부의 방식

출주할 때마다 새벽 숲의 호랑이 같은 스타트를 보이지만, 결승선 앞에서는 담금질된 쇠처럼 차갑고 계산적입니다. 긴 거리일수록 그 절제심이 빛나는 경주마—초반 질주가 아닌 중반의 박자와 후반의 여유에서 진가가 드러납니다.

조심할 흐름

화가 너무 두터워 자신의 기백을 과신하기 쉽습니다. 새벽 호랑이의 맹렬함만 남고 정유의 담금질을 잊으면 몸이 상합니다. 조련 과정에서 무리한 스피드보다 꾸준한 호흡관리가 필수—흥분을 다스리는 것이 장수의 열쇠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을축9세~갑자19세~계해29세~임술39세~신유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9서울 9R1200m–4–1/11김태희73.6s6.0배
11/11서울 10R1200m–8–3/10김태희74.6s17.7배
9/17서울 11R1400m–1481(-11)4/11다비드88.1s7.6배
8/6서울 15R1400m–11492(+18)8/11송재철88.2s17.8배
1/28서울 11R1400m–7–2/12김동수88.2s10.8배
12/24서울 9R1400m–3474(-4)2/12김동수87.8s6.5배
11/20서울 7R1400m–10478(-2)6/12다비드87.8s8.0배
10/15서울 6R1200m–9480(+8)1/10다비드73.4s26.6배
9/17서울 8R1300m–11472(+13)4/12방춘식81.2s84.5배
7/31서울 8R1200m–5459(-9)9/11오수철76.4s29.0배
6/25서울 4R1200m–2468(-6)1/11이혁74.7s4.6배
5/29서울 5R1200m–7474(-8)6/12김용근76.3s4.3배
4/30서울 4R1200m–8–3/12이혁75.8s14.4배
4/3서울 4R1200m–4482(-5)3/12이혁75.1s8.5배
3/13서울 6R1300m–3487(+4)7/8이혁80.9s3.5배
2/20서울 5R1300m–7483(+1)4/14이혁82.7s11.2배
1/23서울 5R1400m–6482(-2)5/13이혁89.8s4.5배
12/25서울 5R1300m–3484(-6)4/14전진구81.9s57.6배
11/27서울 6R1300m–9490(-2)7/11김아현82.5s16.9배
10/31서울 1R1000m–4492(+5)2/12문세영61.7s1.2배
10/3서울 8R1200m–10487(+2)6/9이용호75.4s111.5배
9/18서울 1R1000m–2485(-2)2/12김아현61.9s3.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936
1400m602
1300m500
1000m20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231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