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마커블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트로트퀸을 눌렀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케이엔올드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생일선물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트로트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36.7배가 쌍승 6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케이엔올드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2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