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라챔프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옥천최강을 앞섰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옥천최강이 들어오면서 복승 5.9배가 쌍승 2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킹스아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11.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