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허밍버드

허밍버드HUMMING BIRD
거 · 2019.03.19생목(木)연주 기해 · 월주 정묘 · 일주 을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카우보이칼 – 팔메토블룹스조교사 · 김동균
출주15
1착1
2착1
3착0
승률7%
복승률1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4입상력 3.3기세 3.9꾸준함 4.8스피드 7.2경험 7.1과거 출주 기록(1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묘
봄 숲에서 무성하게 뻗어 나가는 팔자

을묘 일주가 봄풀의 생명력을 품고, 정묘 월주로 그 기운을 꾸준히 태워 나갑니다. 연주의 토기가 모든 것을 받아 기르고, 목기가 압도적으로 우거져 있으니—멈추지 않고 사방으로 뻗어나가되, 끈기 있게 한 곳을 파고드는 경주마의 기질입니다.

타고난 기질

을묘와 정묘가 겹쳐진 이 말은 봄날 아침 한 폭의 덤불입니다. 여리지만 무성한 목의 기운이 세 겹이나 누적되어 있어, 타고난 활력과 주변으로 퍼져 나가려는 욕구가 강합니다. 화롯불 정(丁)이 밭흙 기(己)를 만나 꾸준함을 얻으니, 단순한 충동이 아니라 지속되는 에너지로 발현됩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출발에서 가장 먼저 불을 내뿜습니다. 봄풀처럼 숨을 고르자마자 신체 곳곳에서 생명력이 분출되고, 페이스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목기의 연속성이 경주로를 따라 직선으로 뻗어나가는 주행을 만들어내니, 중거리에서 중장거리 레이스에서 제 속도를 잃지 않는 스테미나 형입니다.

조심할 흐름

금기가 완전히 비어 있다는 것이 약점입니다. 제동 능력이 부족해 페이스 조절에 실패하거나, 초반 과열로 후반 실속을 잃을 수 있습니다. 또한 목의 무성함이 과하면 주로(走路)를 벗어나 옆길로 휘어질 위험도 함께 있으니, 꾸준한 조교와 명령에 따르는 훈련이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인5세~을축15세~갑자25세~계해35세~임술45세~지금 구간 병인(5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5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7서울 5R1300m–2434(-5)10/10조한별89.8s23.7배
8/13서울 5R1400m–10439(-8)6/10장추열89.5s37.4배
7/16서울 5R1400m–6447(-7)5/9장추열91.1s25.8배
6/3서울 6R1400m–10454(-3)11/11조한별93.4s15.5배
4/30서울 3R1400m–5457(-2)1/10조한별89.7s13.6배
4/8서울 4R1300m–4–6/10조재로84.8s14.3배
3/11서울 3R1300m–2459(+17)9/9조한별87.0s30.9배
12/10서울 2R1200m–4442(+1)10/11조한별78.0s24.6배
11/13서울 2R1200m–10441(+4)2/12조한별74.9s241.9배
10/16서울 3R1200m–4437(-4)8/10함완식77.7s66.1배
5/8서울 1R1200m–5441(-3)7/10장추열78.0s26.5배
3/27서울 3R1200m–8444(-5)9/12송재철76.7s170.9배
2/19서울 2R1300m–5449(+4)11/13박현우84.9s170.4배
1/8서울 1R1000m–1445(-4)7/12함완식64.2s5.6배
11/13서울 1R1000m–6449(+1)7/11박현우63.8s197.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501
1300m400
1400m411
10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5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