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제이피닉스가 용천지상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용천지상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에코존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제이피닉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용천지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8.7배가 쌍승 1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에코존까지 더하면 삼복승 2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