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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모어러시

원모어러시ONE MORE RUSH
암 · 2019.03.14생금(金)연주 기해 · 월주 정묘 · 일주 경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카우보이칼 – 그레이스컬린조교사 · 정호익
출주16
1착1
2착0
3착2
승률6%
복승률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2입상력 4.1기세 2.3꾸준함 5.1스피드 9.3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술
저녁 무쇠가 흙에 여물어, 봄의 불씨를 품은 팔자

경술 일주의 무거운 결단력이 기해 월주의 포용하는 흙과 정묘의 꾸준한 불씨로 안정된다. 토가 두텁게 깔려 있어 지구력 있고 묵직하게 발걸음을 내딛는 기질이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저녁의 찬 흙에 박힌 무쇠처럼 무겁고 결연하다. 봄 아침의 불씨 정묘가 그 무쇠를 달구고, 큰물 같은 포용의 흙 기해가 밑을 받친다. 한 번 결심하면 쉽게 흔들리지 않는 경주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승부는 빠른 스타트보다 중반 이후의 끈기에서 나온다. 초반 둔해 보일 수 있지만, 정묘의 꾸준한 불씨가 타오르고 토의 에너지가 누적될수록 무게감 있는 주행으로 막판을 장악한다. 장거리에서 진가를 드러내는 팔자다.

조심할 흐름

무겁게 여물어 가는 기질이 고집으로 굳어질 위험이 있다. 특히 겨울밤의 큰물이 소통을 막고, 무쇠의 결단력이 무리한 질주로 변할 때가 조심스럽다. 휴식과 조정의 시간이 필요한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인3세~을축13세~갑자23세~계해33세~임술43세~지금 구간 병인(3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4서울 4R1300m–10440(+7)6/8문정균84.6s45.5배
2/12서울 6R1300m–6433(+4)12/12박태종85.3s19.5배
1/8서울 6R1300m–1429(-10)12/12오수철87.5s48.9배
12/4서울 6R1300m–2439(-1)7/11임다빈82.0s36.9배
11/5서울 5R1200m–7440(+6)6/10박태종75.2s69.3배
10/8서울 5R1400m–10–3/12박태종88.5s6.0배
7/31서울 5R1300m–8434(+6)8/11임다빈82.7s36.6배
6/26서울 5R1300m–3428(+2)8/12김동수82.2s16.1배
5/22서울 4R1300m–8426(-8)7/11박태종83.2s16.6배
4/23서울 5R1300m–3434(+7)8/11장추열83.1s12.5배
3/19서울 2R1400m–6427(-12)1/10장추열87.2s3.9배
2/19서울 2R1300m–4439(+10)4/13함완식82.9s7.3배
1/9서울 4R1300m–9429(-4)6/13임다빈84.3s5.9배
12/11서울 1R1000m–5433(-7)5/12장추열62.9s4.0배
11/6서울 1R1000m–9440(-8)3/12임다빈62.1s8.5배
10/3서울 1R1000m–7448(-4)7/12장추열62.4s75.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10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1000
1000m301
1400m2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61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