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퍼텐셜에너지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부스터로켓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천마비상은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부스터로켓이 들어오면서 복승 55.6배가 쌍승 18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댄싱위드유까지 더하면 삼복승 114.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