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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리스

토미리스TOMYRIS
암 · 2019.03.17생수(水)연주 기해 · 월주 정묘 · 일주 계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테이크차지인디 – 배블레이디조교사 · 울즐리
출주12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7입상력 1.7기세 1.6꾸준함 5.7스피드 5.4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축
흙과 물을 품은, 느리지만 깊이 있는 팔자

기해(土水)의 듬직한 기초 위에 정묘(火木)의 봄날 기운이 피어나고, 계축(水土)으로 마무리되는 구조입니다. 토와 수가 두텁고 금이 비어 있어, 빠른 스프린트보다는 장거리에서 인내와 끈기를 발휘하는 마체입니다.

타고난 기질

언 땅에 스미는 이슬비 같은 심성으로, 이 말은 조용하면서도 집요합니다. 겨울 새벽의 어둠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기초(기해의 흙)가 있고, 봄 아침의 가느다란 불씨(정묘의 화)가 인내심을 태웁니다. 표면으로는 부드럽지만 내심의 결은 단단한 경주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빠른 출발보다 중반부터 중거리에서의 추격이 강점입니다. 금이 비어 있어 순발력은 평범하지만, 토·수의 균형이 지구력과 집중력을 만듭니다. 페이스를 꾸준히 유지하다가 결승 직전 묘묘한 타이밍에 한 단계 도약하는 주행형입니다.

조심할 흐름

수토가 지나치게 두터우면 정체와 답답함을 초래합니다. 조교사는 이 말의 기질에 강제성을 부여하지 말고, 작은 자극(정묘의 불)을 반복하며 천천히 에너지를 깨워야 합니다. 경쟁마의 압박이나 급격한 페이스 변화에 약하므로 일정한 리듬 속에서만 최고의 능력을 발휘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인4세~을축14세~갑자24세~계해34세~임술44세~지금 구간 병인(4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26부경 2R1600m–11454(-4)11/11신윤섭113.0s40.4배
11/10부경 4R1400m–2458(-4)8/10서승운93.3s6.2배
10/27부경 4R1600m–5462(-4)6/11채상현104.7s31.7배
10/8부경 2R1600m–8–11/11이성재106.3s8.9배
9/24부경 1R1200m–7–11/12이효식80.2s23.8배
9/10부경 2R1400m–1466(+11)4/9채상현89.9s11.6배
6/11부경 1R1200m–5455(+3)11/11신윤섭79.8s138.3배
4/28부경 3R1200m–8452(-9)10/10신윤섭82.1s47.2배
8/26부경 2R1200m–3461(-4)11/12모준호78.9s56.2배
7/29부경 4R1400m–11465(+6)8/11이성재91.5s10.0배
6/26부경 1R1200m–6459(-13)6/12이성재77.2s24.5배
6/3부경 1R1200m–12472(+1)6/12모준호77.8s36.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600
1600m300
1400m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부경12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