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기수 모준호

모준호목(木)연주 신미 · 월주 경자 · 일주 을해간지 산술 관점
통산1765전 103승 · 승률 6%10/2 기준
최근 3개월0전 0승 · 승률 0%10/2 기준
최근 1년 85전 4승 · 2착 4 · 3착 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1입상력 3.2기세 3.1꾸준함 4.6스피드 10경험 10최근 1년 기승 기록(8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기수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해
흐름을 재는 예리한 손의 팔자

금(신·경)이 겹쳐 섬세한 감각과 결단력을 타고났고, 물(자·해)이 나무(을)를 밀어올리는 구조다. 화(火)가 비어 격정보다는 냉정함으로 순간을 재는 기수의 팔자다.

타고난 기질

덩굴처럼 유연하되 끊기지 않는 생명력으로 말의 흐름을 탄다. 겨울 밤의 검은 물 위에서 자란 섬세함—신(辛)의 바늘 같은 감각으로 재갈과 채찍의 무게 차이까지 느낀다. 급할수록 차분해지는 기질이다.

승부의 방식

흐름 타기의 고수다. 말이 원하는 박자를 먼저 읽고 함께 춤을 추듯 박을 맞춘다. 직선거리에서 경(庚)의 결단력으로 채찍질 한 번이 톡 떨어지고, 그 순간이 사실 전반전부터 계산된 움직임이다. 감정 없는 승자의 손이다.

조심할 흐름

화(火)가 없으니 순발력이나 직관의 섬광이 늦을 수 있다. 흐름을 재려다 타이밍을 놓치는 함정—'아, 지금이 그 순간이었군' 하고 깨닫는 것이 경주 후다. 말과의 호흡을 너무 계산하면 오히려 박자가 어긋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기해8세~무술18세~정유28세~병신38세~을미48세~갑오58세~계사68세~임진78세~지금 구간 정유(28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자주 탄 말 (최근 1년 · 3전 이상)
말동반 출주1착
테이아30
캡틴워리어30
레몬트리30
최강루이스30
눈여겨볼 징크스
1800m 부진이 기수는 18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800m 10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최근 기승 경주 (30건)
날짜경주말착순단승배당
1/4부경 4R테이아5/1135.2배
1/4부경 2R캡틴워리어12/122.8배
1/2부경 9R희망가람2/1010.2배
1/2부경 6R남도일등5/1270.9배
1/2부경 4R로맨스블루10/1155.4배
1/2부경 3R레몬트리3/105.6배
1/2부경 2R원더풀테민크12/1272.5배
1/2부경 1R클러치러너10/1212.2배
12/28부경 6R오늘이순간6/1211.6배
12/28부경 5R밀크데이8/1228.9배
12/28부경 4R금아리조이스4/1216.3배
12/28부경 3R레이스걸12/1248.3배
12/28부경 1R메타월드8/1159.4배
12/26부경 9R금아인피니티4/1266.9배
12/26부경 8R타마쿠즈킹2/1175.6배
12/26부경 5R강서프라이드1/128.1배
12/26부경 4R모어앤드모어8/1261.9배
12/26부경 2R모멘텀1/113.0배
12/26부경 1R신스타원4/1233.6배
12/21부경 6R파워사운드1/1028.4배
12/21부경 5R미라주10/1218.3배
12/21부경 4R다이아나이트12/1241.0배
12/21부경 3R정문펠릭스11/127.4배
12/21부경 2R매직오브아트7/1143.2배
12/21부경 1R플레어업3/1026.7배
12/19부경 9R은빛대로3/129.9배
12/19부경 8R영광의프린스5/1124.8배
12/19부경 7R삼바스텝11/1275.5배
12/19부경 5R최강루이스10/1254.3배
12/19부경 2R태평플렉스8/1288.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