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피베이브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석세스퀸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파피베이브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석세스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석세스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7.7배가 쌍승 1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경복아토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3.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