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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에이스

서머에이스SUMMER ACE
수 · 2019.04.18생목(木)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을유간지 산술 관점혈통 · 피스룰즈 – 히어컴즈서머조교사 · 김동균
출주9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입상력 2기세 2.1꾸준함 6.9스피드 4.4경험 5.9과거 출주 기록(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유
토의 무게를 견디며 유연함으로 돌파하는 팔자

연월의 토(土) 기운이 두껍게 깔려 무거운 하중을 짊어진 팔자입니다. 하지만 일주 을유의 덩굴 같은 유연성이 그 무게를 타고 올라, 경직되지 않고 상황에 맞춰 몸을 날릴 수 있습니다. 화(火) 기운이 비어 있어 순발력보다는 인내의 힘으로 결승선을 밀어내는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쇠 울타리 위의 덩굴처럼, 이 말은 단단한 것을 거부하지 않고 감아돌며 올라간다. 토의 무게는 중심을 잡아주고, 을의 휘감는 기질은 트랙의 굴곡을 몸으로 따라간다. 겉은 무겁고 차분하지만, 안에는 어떤 속박도 끝내지 않으려는 생명력이 흐른다.

승부의 방식

앞으로 돌진하기보다 뒤에서 천천히 추격하다 마지막 직선에서 힘을 모으는 타입. 연월의 두터운 토 기운으로 중거리 이상의 레이스에 강하며, 깔린 트랙도 잘 견딘다. 화가 비어 있어 번개 같은 스퍼트는 드물지만, 마지막 50m에서 자신의 전폭을 펼칠 때 상대는 뒤를 바라본다.

조심할 흐름

토가 너무 많으면 유연함이 경직된다. 관성적으로 같은 페이스를 유지하다가 예기치 않은 변화에 늦을 수 있다. 또한 화 기운의 부재는 상승기의 재미를 모르게 만들 수 있으니, 훈련 중에도 의도적으로 박차를 주는 경험이 필요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5세~병인15세~을축25세~갑자35세~계해45세~지금 구간 정묘(5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9서울 3R1200m–1485(+16)9/10박현우78.9s8.0배
6/12서울 2R1200m–8469(-5)6/8조인권76.3s59.9배
5/21서울 3R1300m–3474(-3)8/10김정준84.6s44.1배
4/16서울 3R1300m–11477(-2)8/12박현우84.1s40.4배
3/27서울 3R1200m–2479(-6)11/12박현우76.9s170.2배
3/6서울 2R1300m–5485(-2)5/9박현우84.5s144.0배
2/20서울 1R1200m–1487(+1)14/14유승완80.6s155.9배
12/5서울 1R1000m–11486(+16)12/12이현종66.3s225.0배
10/9서울 2R1000m–4470(-10)10/10박현우63.8s257.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박현우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박현우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박현우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400
1300m300
10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9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