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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더제트

라온더제트RAON THE JET
수 · 2019.04.25생수(水)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임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머스킷맨 – 토니위드앤아이조교사 · 박종곤
출주21
1착6
2착0
3착3
승률29%
복승률2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0입상력 7.8기세 4.6꾸준함 4.7스피드 10경험 7.9과거 출주 기록(2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진
물의 흐름을 견뎌내는 견고한 팔자

일주 임진은 큰 강물의 흐름과 용의 기운이 만나 사건을 만드는 날이지만, 월주 무진의 버티는 흙이 이를 잡아주고, 연주 기해의 기르는 흙이 받쳐준다. 토가 네 자리를 차지한 두터운 오행 구조로, 격렬한 물의 흐름 속에서도 궤도를 벗어나지 않는 말의 팔자다.

타고난 기질

용이 이는 강물처럼 거침없는 스피드와 변화무쌍한 움직임이 타고난 기질이다. 그러나 두터운 토의 힘이 그 기운을 안정적인 궤도 위에 올려놓는다. 큰 물을 견디는 단단한 뼈대를 가진 경주마다운 자질이다.

승부의 방식

물은 흐르되, 흙은 잡아 세운다. 직선 달리기에서 최고 스피드를 낼 때보다 코너 진입과 마지막 200m에서 견딤의 힘으로 승부를 낸다. 격변하는 레이스 속에서도 페이스를 잃지 않는 경주마의 승패는 안정감에서 나온다.

조심할 흐름

토가 물을 지나치게 억누르면 본래의 흐름이 막힐 수 있다. 과도한 훈련이나 무리한 페이스 조절로 타고난 스피드 감각을 잃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물과 흙의 조화를 잃으면 도리어 약한 말이 되는 위험이 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7세~병인17세~을축27세~갑자37세~계해47세~지금 구간 정묘(7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2서울 11R1400m양호8485(-8)9/10정우주90.0s12.2배
12/21서울 11R1200m양호9493(+12)7/11이상규75.0s37.3배
10/26서울 11R1200m다습8481(+2)8/11김태희73.4s14.4배
8/24서울 11R1200m다습6479(-8)4/11신형철73.8s5.6배
6/22서울 11R1200m불량1487(-12)3/10김태희72.3s7.4배
4/20서울 11R1200m다습3499(+10)5/11김태희72.4s16.0배
3/3서울 11R1200m양호74891/10김태희73.3s11.7배
12/3서울 11R1400m–10489(+11)6/11이혁88.4s8.3배
9/23서울 12R1400m–10478(-9)6/11오수철86.9s9.8배
8/26서울 10R1200m–6487(-1)8/9김태희75.0s3.9배
7/2서울 10R1200m–10–3/11김태희73.2s10.0배
3/25서울 9R1200m–6488(+1)1/12김아현73.3s10.5배
1/7서울 11R1400m–1487(+5)7/11박태종89.5s5.0배
11/27서울 8R1200m–9482(+2)3/10김태희73.3s4.0배
9/25서울 8R1400m–6480(+4)8/10박태종87.4s5.2배
7/16서울 8R1200m–2476(-4)1/8김태희73.5s1.7배
5/29서울 7R1200m–3480(+6)5/11박태종74.9s2.2배
4/2서울 8R1200m–2474(+1)1/11박태종73.2s2.2배
2/13서울 6R1300m–2473(-1)1/14최범현81.7s4.8배
11/27서울 1R1000m–11474(-8)1/12박태종61.1s8.1배
10/3서울 1R1000m–1482(+4)4/12이혁62.0s30.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400m 부진이 말은 14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4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1347
1400m500
1000m21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양호311
다습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169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