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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에스찬스

피엔에스찬스P N S CHANCE
암 · 2019.04.25생수(水)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임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카우보이칼 – 절호찬스조교사 · 박윤규
출주15
1착2
2착1
3착3
승률13%
복승률2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2입상력 7.1기세 6꾸준함 5.2스피드 9.7경험 7.1과거 출주 기록(1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진
물의 흐름을 견뎌내는 견고한 팔자

일주 임진은 큰 강물의 흐름과 용의 기운이 만나 사건을 만드는 날이지만, 월주 무진의 버티는 흙이 이를 잡아주고, 연주 기해의 기르는 흙이 받쳐준다. 토가 네 자리를 차지한 두터운 오행 구조로, 격렬한 물의 흐름 속에서도 궤도를 벗어나지 않는 말의 팔자다.

타고난 기질

용이 이는 강물처럼 거침없는 스피드와 변화무쌍한 움직임이 타고난 기질이다. 그러나 두터운 토의 힘이 그 기운을 안정적인 궤도 위에 올려놓는다. 큰 물을 견디는 단단한 뼈대를 가진 경주마다운 자질이다.

승부의 방식

물은 흐르되, 흙은 잡아 세운다. 직선 달리기에서 최고 스피드를 낼 때보다 코너 진입과 마지막 200m에서 견딤의 힘으로 승부를 낸다. 격변하는 레이스 속에서도 페이스를 잃지 않는 경주마의 승패는 안정감에서 나온다.

조심할 흐름

토가 물을 지나치게 억누르면 본래의 흐름이 막힐 수 있다. 과도한 훈련이나 무리한 페이스 조절로 타고난 스피드 감각을 잃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물과 흙의 조화를 잃으면 도리어 약한 말이 되는 위험이 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7세~병인17세~을축27세~갑자37세~계해47세~지금 구간 정묘(7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27서울 7R1400m–6447(+4)–문정균0.0s30.4배
10/29서울 7R1600m–10443(-2)8/10빅투아르103.0s8.0배
10/2서울 7R1600m–6445(+10)7/10김태희102.7s3.9배
9/4서울 9R1400m–2435(-4)3/8김태희88.4s6.2배
8/21서울 9R1800m–9439(-8)3/8김태희119.3s8.5배
7/23서울 6R1200m–4447(-2)1/11임기원74.6s3.6배
6/25서울 5R1300m–10449(-6)4/10김태희82.3s3.0배
6/4서울 7R2000m–3455(+6)10/10김태희136.6s44.7배
5/8서울 2R1300m–5449(-4)1/12김태희82.3s2.3배
4/10서울 3R1300m–10453(+6)3/10김용근83.8s2.6배
3/20서울 1R1300m–9447(-2)2/9김용근82.1s8.0배
2/20서울 2R1200m–12449(-2)6/14정정희77.4s28.9배
1/16서울 4R1300m–4–7/13김효정84.4s14.0배
12/25서울 3R1200m–14451(+1)4/13김정준76.3s12.7배
12/12서울 1R1000m–8450(-6)5/10김정준63.4s14.5배
11/13서울 2R1000m–10456(-9)4/10박현우62.8s203.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513
1200m311
1600m200
10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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